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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야생초편지 일반독후감 야생초편지

등록일 : 2011-08-20
갱신일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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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편지 일반독후감 야생초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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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편지
길가에 아무렇지도 않게 핀 소위 잡초라고도 불리는 야생초를 보면서 우리는 어떤감정도 느끼지못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귀찮아할지도모르는 야생초. 야생초편지의저자 황대권씨는 13년 2개월간 학원간첩단 조작사건에 연류되어 수감생활을 했다. 그는 이 긴시간동안 야생초와 편지글을 모으는것을 낙으로 긴수감생활을 버텨왓다. 자유가 없으며 심지어는 멸시와 노동을 하는 그 고된시간속에서 그는 야생풀 하나하나에게 애정을 담아왓다. 이것을 증명하듯이 이책에는 그가 그린 야생초그림이 가득하다. 미술을하는 나도 그섬세한묘사력에 감탄할 정도로 잎모양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심지어 뿌리까지도 묘사를했다.
그는 밖으로 나갈 수 잇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언제나 야생초를 뽑아왔다. 그리고 교도소의 작은곳에 텃밭을 만들어 아주소중하게 가꿔나갔다. 그는 이일에대해 보람을 느꼇을것이다. 때론 손자 손녀를 바라보는 할아버지또는 할머니의눈으로 흐믓하게 미소를 지으며 바라봤을지도 모른다. 정말로 즐거워하는 취미생활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법한 감정이다. 그러나 그 텃밭은 다른사람에겐 그저 귀찮은 잡초를 모아놨을 뿐이다. 결국 그텃밭을 그는 한번 잃고만다. 잡초라고 생각해 다 뽑아버린것이다. 그가느꼇을 실망감을 나역시 느꼇다. 그림을 그린다. 그림이 물어젖어 못쓰게된적이있엇다. 정말 공들여 그린만큼, 겉으론 괜찮다고 웃엇지만 정말로 속이 많이상했다. 그 그림을 찓어버리고 지금은 생각도 나지 않는 이미지이다. 그 그림을 부득이한 실패로 끝내버린 나와달리 그는 다시 야생초를 모았다.
야생초는 그의 안식처가 되고 그와 수감자들의 입맛을 돌리는 음식이 되기도하고 우리가 야생초를 보았을때는 생각할 수없는 것을 만들어 냇다. 가장 놀란 것은 김치를 담그는 것이엇는데, 맛이 좋았다고 서술되있어서 먹어보고 싶다라는 생각까지 하게됫다.
야생초편지는 말그대로 편지를 모은 책이다. 일기처럼 일상이 담겨있지만 그와는 또다른 풍미, 마치 편지를 받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기도하다. 편자내용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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