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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왕바보와 쫑기마우스 왕바보와

등록일 : 2011-12-23
갱신일 :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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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바보와 쫑기마우스 왕바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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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바보와 쫑기마우스
지은이 : 심경석
출판사 : 지경사

쫑기마우스는 말하는 쥐이다. 정말 귀엽게 생겼다. 우선 왕바보와 쫑기마우스에 대하여 설명을 하겠다. 왕바보는 진짜 바보가 아니다. 성이 왕씨이고 이름이 보배인 왕보배의 별명이다.
보배는 괴짜 중에서도 괴짜이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왕보배이다.
쫑기마우스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말하는 쥐이다. 쫑기마우스는 뒷골목에서 고양이와 함께 보배를 만난다. 고양이가 쫑기를 쫓고 있었는데 전구를 버리러 가던 보배가 쫑기를 보자 전구를 던저서 살려주었다.
그것이 시작이다. 보배는 쫑기를 통하여 여러 가지를 알 수가 있다. 그 이유는 친구인 쫑기는 쥐니까 여러 집을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기도 한 왕바보와 쫑기마우스가 슬플 때도 있었다. 바로 쫑기마우스가 죽는 날이었다. 쫑기마우스가 그러는데 "말을 할 줄 아는 쥐는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고 한다.
너무나도 불쌍했다.
그렇지만 보배와 쫑기마우스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나도 쫑기마우스와 같은 쥐를 한번 만나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보다 똑똑한 아이들을 귀 죽이고 싶다. 또 초능력을 가진 아이로 이름이 남았으면 좋겠다. ^-^
그리고 봉봉클럽도 재미있었다. 봉아저씨와 혜주언니의 연예 이야기. 너무 웃겼다. 황아저씨는 너무 비겁하다고 생각이 된다. 황아저씨는 이미 아들이 5살이나 먹은 아이가 있으면서 혜주언니를 사로잡으려고 하다니... 정말 비겁하고 사탄 같았다.
참! 이 책을 빌려준 ○○에게 정말로 고맙게 생각한다.
<편지글>
TO : 정보에게
정보야, 안녕? 나는 미진이라고 해.
정말 재미있었어.
너 쫑기마우스와 지내는 시간이 참 행복했을 것 같아.
나 한가지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
나도 봉봉클럽에 들어가도 되니?
봉아저씨께 여쭈어봐줘.
황아저씨를 퇴짜맞게하려면 봉봉클럽의 인원수가 늘어야 되지 않겠어?
그리고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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