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편지쓰기 - 유관순 언니께 관순

등록일 : 2011-07-19
갱신일 : 2011-07-1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유관순 언니께 관순.hwp   [size : 25 Kbyte]
  28   0   500   1 Page
 
  _%
 
유관순 언니께 관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유관순 언니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에요.
저는 언니가 우리나라에 남기신 업적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언니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중 한사람이기도 하구요.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일본사람들에게 많은 괴롭힘을 당할 때, 언니께서 힘을 쓰셨죠?
저는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한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나고, 억울해서 말을 이을 수 없어요.
얘기로만 전해 들은 저도 이런데, 직접 겪어보신 언니께서는 어떠셨을까요?
물론 나라 잃은 슬픔이 크셨겠죠?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한 언니의 행동은 잊을 수 없어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만세운동의 주동자가 되시다니....
3월 1일에 몇만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들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고 들었어요.
정말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이었을까요?
마구 총을 쏴대는 일본군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라를 찾기 위해, “대한독립 만세!!” 라고 외치다니......
상상만 해도 가슴 벅찬 순간을 언니께서는 눈으로 보시고, 실천도 하셨죠?
정말 감격적인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지금은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해 3?1 절이라는 국경일이 생겼어요.
언니가 일본군에 의해 끌려가실 때는 정말 가슴이 아펐어요.
언니께서는 언니가 주동자라며, 손을 깨물어 피를 내어 태극기를 그려 보일때는, 정말 언니의 애국심이 제 마음에 와서 닿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언니는 일본인들에 의해 심한 고문을 많이 당하시다가, 결국 17세의 꽃다운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저는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우리나라가 왜 이런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 왜 언니가 그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너무 서러워 목놓아 울고 말았답니다.
언니, 우리나라는 언니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 1945년 8월 15일에 광복이 되었답니다.
언니께서 이 모습을 보고 가셨으면 좋았을 것을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요.
지금 우리나라인 한국은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
언니, 언니께서 대한민국을 위해 하신일은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잊…(생략)



∴Tip Menu

편지쓰기유관순언니께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