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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이무영의 죄와 벌을 읽고 국어숙제 9

등록일 : 2010-03-25
갱신일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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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의 죄와 벌을 읽고 국어숙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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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의 죄와 벌

박진태 신부님께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절에 다니는 불교신자라 교회에는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대해 아주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현대사회에서 종교간의 갈등은 있어서는 안되죠. 그러나 간혹 이 종교들 간의 충돌이 일어나죠. 그리고 이 종교를 좋지 않은 방법으로 이용해서 종교에 대한 믿음이 떨어집니다. 사람들이 힘들 때나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 종교에 의지하는데.... 이 책에서 기댈 수 있는 종교를 나타내는 동시에 교회에 대한 생각도 바꿨습니다.
교회에서 신부로 일하면서 사람들이 힘들 때마다 의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나 동생의 살인죄로 누명이 쓰여 잡혀간 후 신부님은 걱정을 많이 하셨죠. 하지만 곧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잠시 잊었죠. 모든 사람들이 자신처럼 되지 않기를... 나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마다 어머니와 함께 절을 가곤 합니다. 절에 가면 모든 걱정이 잊어지고, 행복해져요. 그런데 어느 날 동생이 용의자로 잡혀있는 그 사건의 진범이 고해를 하기 위하여 교회를 찾아 왔지요. 하지만 범인은 용기가 나지 않아서 겨우 신부님에게 말했지요. 그래서 신부님은 자수를 하면 모든 죄가 용서된다고 하셨죠. 하지만 자수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지요. 자수를 하지 못하고 숨어서 좀 더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러나 신부님은 범인이 자수를 하지 않자 범인이라는 그의 죄 때문에 신부님을 그를 의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범인을 믿지 못했죠. 재판 날은 오고, 범인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부님은 고해한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정했지요. 그래서 법원에 갔는데 법인을 거기서 보았고, 벌써 자신이 진범이라는 사실을 말했지요. 신부님은 자신이 잠시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한 점을 깊이 반성하셨죠. 제 생각에도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 예요. 저도 가끔씩 제 친구를 믿지 못 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제 친구를 믿고 싶은 데 제 마음은 계속 친구를 의심하고, 믿지 못하는 것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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