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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장영실께 장영실을 읽고

등록일 : 2012-07-15
갱신일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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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께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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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을 읽고
세종대왕과 만나는 날 정말 떨리셨을 꺼예요. 궁궐의 기술자로 생활한지 십 년이 다되어 가지만, 이렇게 중요한 날은 없었기 때문이죠. 저도 장영실님의 입장이 되어 읽으니 정말 마음이 떨리고, 심장이 쿵덕쿵덕 뛰었어요. 실제로 장영실님이 세종대왕님과 만나셨을 때는 얼마나 떨리셨는지 짐작이 가요. 세종대왕님이 윤사웅과 최천구, 그리고 장영실님을 부르셨을 때 혼천의를 만들 수 있는지 물으셨죠? 차분하고 정확하게 세종대왕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장영실님의 모습을 보고 전 정말 장영실님이 똑똑하고 차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평소 마음이 급하고 침착하지 못한 제가 봤을 때 정말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명나라도 만들었으니 우리 조선도 만들 수 자신있게 대답하신 장영실님의 모습 또한 제가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거푸집. 그것이 장영실님이 푸르스름하고 매끈매끈 한 돌을 이용하여 만드신 정말 정밀한 청동기 이죠. 옆에 함께 있던 윤사웅과 최천구, 세종대왕님은 정말 놀라셨을 거예요. 장영실님의 거침없는 설명에 세종대왕님은 연거푸 고개를 끄덕이셨죠.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사람이 장영실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몹시 기뻐하셨죠. 장영실님이 참고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니 명나라에 가서 충분한 자료를 더 찾아오는 것이 옳을 줄 안다고 하였죠. “너는 비록 신분이 천하지만, 재주가 민첩한 것은 따를 자가 없구나.” 라고 세종대왕님이 칭찬하셨죠. 장영실님은 매우 기뻐하며 세종대왕님이 든든한 후원자가 된 것 같아 가슴이 벅찼죠. 그 때 장영실님은 참 행복하고 또 자신에게 고마웠을 것이에요. 그리고 자신을 이토록 알아주는 세종을 위해 장영실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로 다짐하셨죠. 정확한 천문기기와 편리한 물시계! 장열실님에게는 이루어야 할 꿈이 생겼습니다. 장영실님과 세종대왕님이 이야기하던 혼천의는 별의 위치를 재서 시간을 알아보는 전문 기기였죠. 즉 시간을 재는 장치죠. 하지만 아시아에는 명나라만이 천문 기계와 물시계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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