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편지쓰기 - 정호연님에게 드리는 편지 가시고기독서

등록일 : 2011-03-16
갱신일 : 2011-03-16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정호연님에게 드리는 편지 가시고기독서.hwp   [size : 26 Kbyte]
  47   0   500   2 Page
 
  _%
 
정호연님에게 드리는 편지 가시고기독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Dear. 정호연님께



안녕하세요 . 저는 xx입니다. 놀라셨죠 .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편지라서요 .저는 정호연님 그리고 다움이에게 많은 걸 배우고 느낀 팬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감사 편지를 쓰게 됐어요 .

천국은 따뜻한가요 ? 여긴 변덕을 부리는 봄의 계절 이예요. 다움이가 있는 프랑스에 날씨는 구름이 많고 기온은 낮은 편인 그런 날씨네요 ….

첫째로 제게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저는 세상을 참 의미 없이 살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삐딱선을 타서 나쁘게 산것도 아니고 무언가를 열망적으로 원해서 열심히 산 것도 아닌 그저 무료하게 시간을 보낸 나중에 어른이 되고 죽음이 저에게 손을 내밀 때 후회를 많이 남길 그런 삶을 살았더라구요 . 다움이가 그렇게 바라던 아니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 그리도 바라던 시간을 저는 정말 죄스럽게 보냈더라구요 . 어린 다움이가 아빠를 위해 더 이상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 죽음을 말했을 때와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이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아직도 많이 모자라지만 그래도 많은 걸 깨달았어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써야 겠다는 생각, 건강함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 등이요.

두번째로 제게 보이는 것 많이 다 사랑이 아니다라는 의미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마 마음에 저울에 모성애가 제일 크다고 마음에 저울에 매달아 놓았나 봐요 .그래서 부성애에 대한 사랑 즉, 저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가볍게만 보았어요. 어느것 하나 가벼
울 것 없는 그런 소중한 사랑인데…. 같이 할 시간이 적고 제가 커가면서 아버지에 어깨가 더 무거워져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 아버지의 존재를 , 그 사랑을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아버지를 외롭게 가족에 선 끝자락에 둔 것 을 반성했어요 . 다 헤아릴 순 없지만 그렇게 아버지에 숨겨진 사랑을 바라보고 하니까 갈등이 많이 줄어 들더라구요 .

그런데 선생님은 전혀 불행하지 않다라고 …(생략)



∴Tip Menu

편지쓰기정호연님에게드리는편지가시고기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