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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좁은문을 읽고나서 제롬에게 쓴 편지 좁은문을 읽고나서

등록일 : 2011-06-16
갱신일 :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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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을 읽고나서 제롬에게 쓴 편지 좁은문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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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을 읽고나서.....

[제롬에게]
제롬안녕? 난 혜미라고해. 좁은문을 읽게 된 건 엄마의 권유로 읽었어.
처음에는 정말 500페이지도 넘는 책이여서 읽기가 너무 싫었는데 엄마가
얇은 책으로 사오셨더라구. 그래서 읽게 되었어.
거기에는 제롬 너가 주인공이 잖니??
그리고 또 넌 사촌누나인, 알리사를 사랑하잖아.
지금 시대는 그런 사랑은 아마 이뤄지지도 않을꺼야.
법적으로는 잘모르겠지만, 아마도 사람들의 시선이 그렇겠지???
제롬.넌 모든일에 다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서 참 멋있는 것 같다.
줄리에트도 널 사랑하지만 언니인 알리사를 위해서 포기한다는 것도 멋있었어.
역시 형제사이에는 우애가 있어야겠다고 생각 했다.나도 동생이랑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할텐데.. 그렇지 제롬??
제롬, 너는 공부도 잘하고 너의 사랑도 포기하지 않고..
정말 대단하다. 난 지금 공부도 잘 못하고 사랑에는 관심이 없어.
아마 나보다 잘난 사람이라면 쉽게 포기하고 말았을꺼야.
하지만 제롬. 난 니가 참 부러워. 하느님이라는 믿음도 있고..
그리고 넌 또 사랑하는 알리사가 있잖아. 그리고 그 사람을 걱정할 수도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 참 부럽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너를 좋아하고 말이야.
이 책을 반쯤 읽고선 참 허무했다. 대체 사랑이야기로 반을 끌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아참. 너의 친구도 너를 참 걱정해주는 것 같아. 원래 친구들은 다 좋은 쪽으로만 이야기 해주 잖아. 나도 그렇고 말이야.
하지만 너의 친구는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주고 같이 걱정해주고 정말 너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다 멋있는 것 같다.
제롬, 넌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말이야.
너처럼 다방면으로 뛰어나지 못해. 그래서 난 니가 참 부럽고 또 너를 배우고 싶어. 난 아직 꿈도 없고 한가지라도 잘하는 것이 없거든.
아마 니가 날 보게된다면 참 한심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꺼야.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너를 보니깐 나도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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