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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죄와벌 을 읽고 죄와벌편지

등록일 : 2011-08-11
갱신일 :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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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벌 을 읽고 죄와벌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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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편지글>
죄와벌을 읽고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 아저씨께


라스콜리니코프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 ○○학교에 다니는 ○○○이라고 하는 학생이에요.
죄와벌.. 이 소설은 저에게 너무도 친숙한 소설이에요.
엄마께서 5학년 여름방학때 내가 맨날 놀기만 한다면서 책좀 읽으라고
사주셔서 읽게된것이 벌써 2년도 다되었네요. 그래서 아저씨랑도 벌써 오래된 친구가 된것같아요.
그런 아저씨께 제가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으로 편지글을 써 볼 생각입니다. 아저씨 잘 들어주세요!

라스콜리니코프 아저씨는 전당포에 물건을 잡히고 그 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가난한 대학생이셨어요.
등록금이 없어 대학을 휴학하고 있던 아저씨는, 술집에서 마르멜라도프라는 퇴직 관리와 얘기를 나누면서 세상에 대해 더욱 증오심을 갖게 되셨죠.
그러던 어느 날 아저씨가 벼룩이나 이처럼 살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전당포 노파를 아주 처절하게 도끼로 찍어 죽이고 죄없는 노파의 착한 동생 리자베타까지 죽이고 말았죠.
전 이 장면을 읽을 때 정말 아저씨가 미웠어요.
살인이란 건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범죄일 뿐만이 아니라,
아저씨가 해서는 안될 행동이셨거든요.
아무리 그렇게 전당포 노파께 앙심이 있다고 해도 그렇게 큰 사건을 일으키면 안 되는 거였는데.
그 후 아저씨는, 자신이 살인을 했다는 죄책감 때문에 심한 열병에 시달리며 친구인 라즈미힌의 도움을 받게 되지만, 날카로운 예심 판사 포르피리의 심리적인 추적을 받으면서 죄책감에 괴로워 하셨어요,
제가 아저씨이었다면 열병에 시달렸을 뿐만 아니라 죄책감에 너무 괴로워서 더 큰 병이 낫을지도 몰라요.
정말 살인이란 끔찍한 거거든요.
그러던중 아저씨는 마르멜라도프의 딸인 소냐를 사랑하게 되면서, 자신의 신념이 잘못된 것이라는 점을 깨닫고 자수를 하셔서 끝내는 시베리아 감옥으로 끌려가셨죠.
아..저는 아저씨께서 모든 죄를 뉘우치고 사랑하는 여자 소냐의 발에 키스하는 장면을 볼 때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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