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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클로디아의 비밀을 읽고 클로디아에게

등록일 : 2011-08-04
갱신일 :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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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디아의 비밀을 읽고 클로디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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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클로디아에게...

안녕? 난 한국에 사는 한 중학생이란다. 몸은 건강하니?
일단 난 너의 용기에 대해 칭찬을 보내고 싶어. 넌 공부도 잘 하는 우수한 학생인데 가출을하고.. 그 가출을 위한 계획은 더욱 훌륭했던 것 같아..
난 가출은 그냥 나에게 필요한 돈이나 옷 등을 조금씩 챙겨서 무작정 집을 나가면 되는줄 알았는데.. 물론 돈이야 많이 챙길수록 오래 버틸 수 있기는 하지만 나는 네가 가출을 한다고 그랬을 때, 처음에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을 했어. 왜냐면 편한 집을 나두고선 다른 곳에서 쭈그리고 생활을 한다는 것이 참 힘들 것 같았그던..
근데 네가 가출을 하는 이유를 보고, 또 내가 너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을 해 보았는데 너의 가출은 무의미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그리고는 네가 동생 제이미를 데리고 가출을 한다고 했을땐 너에대해 약간의 실망을 했었어. 아무 죄도 없는 동생을 단지, 돈을 위해서 데리고간다는 점에 대해서 말이야....... 하지만 좋게 생각하면 동생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
난 네가 가출 후 머물곳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정했을 때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곳에서 여러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잖아! 그것도 무료로.....; 물론 찔리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그 곳에서 천사상을 보고 클로디아 너의 대단한 집념에 의해 공부도 하고, 또 프랭크 와일러 할머니도 만나게 되잖아. 난 그것도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나도 한 번 쯤은 그 할머니께서 산다는 그 거대하고 아주 크고 웅장한 집에 놀러가보고 싶어.. 꿈을 크게 갖는다면 그런 집에서 살아보는것도 괜찮겠지??
한국 사람 중에서도 내가 엄청 부러워하고, 한편으로는 존경하게 된 사람이 있어.. 혹시 “김 태연” 이라는 사람에 대해 들어봤어? 지금은 미국에 사는데,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로 유명한 분이야.. 내 생각에는 프랭크 와일러 할머니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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