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편지쓰기 - 토토에게 토토에게

등록일 : 2012-03-12
갱신일 : 2012-03-1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토토에게 토토에게.hwp   [size : 26 Kbyte]
  36   0   500   2 Page
 
  _%
 
토토에게 토토에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토토에게
안녕 토토야. 나는 지금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기 이름 쓰세요)야. 내가 너를 알게된 것은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 추천 도서 목록에 창가의 토토라는 책이 있더라 그래서 나는 책을 대출하게 되어 빌려 보게 되었어.
그래서 나도 나는 너의 도모에서의 생활을 알게 되었어 나는 초등학교 시절 너처럼 많은 꿈들을 갖고 있었어 텔레비전에서 멋진 아저씨가 나오면 연기자도 되어 보고 싶었고 버스를 탈 때면 때론 버스 기사가 아저씨가 되고 싶었지 하지만 지금은 너 같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어 그래서 인지 토토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교육 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웠단다. 다행히 나는 학교를 시골 학교에서 보내서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가지고 있지만 나의 사촌 동생이나 지금 도시에 살고있는 어린아이들을 보면 너무도 불쌍하고 안타까워 보여 부모에 의해 매일 학교 끝나면 친구와 같이 놀 시간도 없이 영어학원 피아노 학원 등등 학원을 다니느라고 매일 동분서주하면서 뛰어 다니곤 해 더군다나 요즘은 학원 안 다니면 혼자 따돌림당하는 것 마냥 소외감을 느끼기가 십상이지 그래서 요즘 어린아이들 스스로가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말하고는 한단다 토토가 다니는 도모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 토토는 도모에외에는 학원이나 과외 등에 구속받지 안잖아. 그리고 매일 학교에서 친구들과 서로 함께 뛰어 놀고 자연과 함께 벗삼아 놀잖아.
나는 이런 토토의 생활을 보면서 정말 행복했단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빨리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서 토토처럼 학교 가는 것이 즐겁고 자연과 함께 숨쉬고 생활하게 하고 싶어.
또한 나는 미래에 내가 선생님이 되면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믿어 주고 싶어. 물론 고바야시 선생님만큼 따라가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늘 노력하는 내가 될게. 너도 응원해 줄꺼라고 믿어.
그리고 내가 앞으로 교육자의 길을 걷게 된다면 한 가지 목표하는 것이 있어. 그것은 바로 장애인 학교 폐…(생략)



∴Tip Menu

편지쓰기토토에게토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