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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0을 알면 수학이 보인다 0을 알면 수학이 보인다

등록일 : 2011-06-14
갱신일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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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을 알면 수학이 보인다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좀 어려운 “일반인용 책” 인줄 알면서도 제목이랑 표지가 마음에 들어 샀었다.

사실 가면 갈수록 내용이 어려워져서 나중에는 도저히 뭐가 뭔지 알 수도 없었지만은 일단 내가 글자와 숫자를 알고있으니 읽어보기로 했다. 우선 잘 모르는 내용은 접어두고 앞부분을 우선적으로 다루도록 하겠다.

차례- 매우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제0장? 보통은 1장부터 시작하지 않는가? 거참 어라? 이건 뭐지/ 제∞장?

‘제 무한대장’ 마지막장 이 무한대 장이라니.. 웃긴다.

비록 한참 후에나 알았지만 이것은 책의 내용을 암시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제0장 -역설.

제0장은 매우 짧았다. 겨우 세 쪽 하지만 초대형 전함이 각종 무기에 대한 보호장치에도 불구하고 컴퓨터가 0으로 나누려했고 고장 8만 마력 엔진은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굉장한 0의 힘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제1장-탄생

원시인들은 셀 수 있었다. 하지만 0은 필요 없다. ‘가축이 없다’라고 나타내면 되지 가축이 0마리 있다’라고 말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석기시대부터 탁월한 수학자들이 있었던 고대 이집트 문명에 이르기까지 0은 전혀 필요가 없었다. 0과 비슷한 것을 자릿수 표시기로 사용한 예는 있으나 그것은 아무의미가 없다. 수는 더더욱 아니다.

제2장-추방

서양에서는 무(無)인 0을 부정하였다. 이유인즉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몇 몇 학자들에 의해 수립된 ‘무’를 부정하는 우주관 때문이었다. 그로 인하여 BC3년, BC2년, BC1년, AD1년, AD2년.... 이런 식으로 0년이 없어 헷갈리는 사태가 빚어진다. 결국 지금 와서 21세기가 2001년에 시작하니 2000년에 시작하니 하는 소동이 일어난 것이다. 현재의 나로서는 그저 답답하기 만 할 뿐이다.

제3장-모험

0은 인도의수학자들에 의해 숫자의 역할을 얻게 된다. 아! 드디어 진정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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