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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등록일 : 2011-09-03
갱신일 :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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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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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나는 수학과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는 겨울방학 숙제가 있었다.
이 책에서 ‘로베르트’라는 남자아이가 주인공인데 ‘로베르트’는 수학을 싫어한다.
‘수학귀신’은 ‘로베르트’가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
‘수학귀신’은 ‘로베르트’가 수학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서 찾아오는 인물이다. 그리고 ‘수학귀신’은 ‘로베르트’한테 수학의 재미와 원리를 가르쳐준다.
첫 번째 밤 : 항상 잠을 자면 물고기에게 잡아먹히는 꿈, 새 자전거를 가지려는데 자전거가 아닌 죽은 쥐가 있는 꿈, 등등.. 여러 가지 꿈들을 꾼다. 이렇게 많은 꿈들을 꾸는 과정에서 수학귀신을 만나게 된다. ‘로베르트’는 꿈 속 어느 숲에서 ‘수학귀신’과 만나게 된다.
여기서 ‘수학귀신’은 덧셈의 원리를 가르쳐 주는데 1로서 모든 숫자를 더한다.
1+1, 1+1+1, 1+1+1+1, 1+1+1+1+1…
껌을 이용하여 분수를 조금 가르쳐주기도 했고, 11×11=121.. 111×111=12321..이런 식으로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같다는 숫자도 알려주었다. 그러다 ‘로베르트’가 ‘수학귀신’을 놀려서 화가 난 나머지 ‘뻥’소리를 내며 터져 버렸다. 이로써 첫 번째 밤은 끝이 난다.
두 번째 밤 : 두 번째 밤에는 꿈 속 1의 숲에서 만나는데 여기서는 숫자 0의 신비함에 대해 가르쳐 준다. 0이 없으면 숫자도 성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수학귀신’이 ‘로베르트’의 태어난 해(1986년)를 물어보더니 ‘MCMLXXXVI’라고 쓰는 것이다. 여기서 ‘MCMLXXXVI’이란 로마문자로 1986이란 뜻이다. 로마문자는 0이 없어서 해독이 어려운 것이다. 0이 없다면 1과 -1의 차이가 1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또 깡충 뛰기가 나온다.
여기서 깡충 뛰기란 제곱을 말하는 것이다.
1×1=1, 1×1×1=1, 1×1×1×1=1
이런 식으로 1을 계속 곱해 갈 수 있지만 어떤 경우도 1이 나올 뿐이다.
5×5=25,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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