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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읽고 수학이 또 수군수군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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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읽고 수학이 또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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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또 수군수군

요즈음 아이들은 싫어하는 과목을 대다수로 수학을 꼽는다. 나도 역시 수학에는 관심이 없는 편이었다. 열심히 공부를 모두 똑같이 해봐도 항상 형편없는 과목 점수는 바로 수학이었다. 그러기 때문에도 나는 수학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싫어했다. 그래서 나는 수학에 대해 항상 공부 잘 하는 애들만이 수학점수도 높게 나오며 수학은 머리 아프고, 신경질 나게만 한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해준 고마운 책 하나가 있다. 이 책은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작을 받았을 만큼 정말 좋은 책이다. 그 책의 제목은 바로 "수학이 또 수군수군" 이란 책이다. 이 책을 처음 읽게 된 이유는 다른 수학 관련 책보다 재미있고 쉬운 내용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그 책을 선뜻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도미노에 관한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재미난 게임방법 을 가르쳐 주며 문제가 나온다. 나는 그런 점이 좋았다. 수학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고 관심이 없었던 나인데 이 책을 보고 나서는 수학은 자신감을 가지고 활용해야 하며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이용해 생각을 해야한다는 것임을 깨달았다. 내가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딱딱한 느낌의 수학이 아닌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재미있는 내용으로 친구처럼 맞아주는 책이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한 장 한 장 넘겨 갔다. 중간 중간에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해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도 나와있었다. 마방진의 비밀은 이 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한번쯤 시도해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신기했다. 또 속임수라고 할 수도 있는 문제도 풀어보았다. 그 원리는 자세히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잘 몰랐던 내용도 이렇게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하니 관심이 가고 즐거웠다. 또 수학을 재미없는 과목에서 재미있고 잘 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준 이 책의 지은이 샤르탄포스키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피타고라스의 법칙과 같이 내가 아직 배우지 않던 내용…(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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