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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골드바흐의 추측을 읽고 골드바흐의추측23523

등록일 : 2013-05-19
갱신일 : 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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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흐의 추측을 읽고 골드바흐의추측2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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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제 3차 독후감.
<골드바흐의 추측>


러시아에 갔다 오기 전 1주일 동안 나는 집에서 도서관을 다녔다. 그때 휘동이와 같이 마두도서관을 다녔는데, 생물책을 조금 들여다보다가 휘동이쪽을 보니 휘동이 자리에는 <골드바흐의 추측-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한 수학자의 이야기>이라는 책이 놓여져 있었다.(휘동이는 책 찾으러 다른 곳에 가 있었다.) 갑자기 그 책에 흥미가 느껴졌다. 이전에 내 친구가 그 책이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 떠올랐던 것이다. 그래서 무작정 휘동이의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 휘동이가 한 시간 쯤 지나 돌아왔을 때 나는 이미 반 조금 못 미치게 읽고 있었다. 그러나 휘동이는 자기가 그 책으로 독후감을 써야 하므로 내게 빌려 줄 수 없다고 하였고, 그래서 러시아에서 빌려주기로 하였다. 아무튼 나는 그래서 이 책을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에서야 읽을 수 있었다.
우선 줄거리는 이렇다. 나는 아버지와 작은 삼촌에게 실패한 인생이라는 소리를 듣는 페트로스 삼촌이 하는 일(혹은 했던 일)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결국 삼촌이 뮌헨대학교의 해석학 교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학이라는 것에 갑자기 흥미를 얻은 나는 삼촌에게 수학자가 되려한다는 뜻을 비친다. 그는 여름방학 동안 풀어오라며 문제를 하나 주고 그것을 풀지 못하면 수학자의 꿈을 접으라고 강조한다. 나는 문제 해결에 실패한다.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 문제는 수학사 250년의 난제, 골드바흐의 추측 이었으니까. 나는 그 일 이후에 수학자의 꿈을 접고 지낸다. 그러다가 한 친구가 그 문제가 골드바흐의 추측 이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나는 삼촌에 대한 증오심과 함께 묻혀있던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걸리고 만다. 그래서 나는 전공과목으로 수학을 선택해버린다.
그러다가 삼촌을 찾아가게 되었을 때, 삼촌의 젊었을 적에 대한 일을 기어코 듣고야 만다. 그토록 궁금해하던 바로 그것 말이다.
시점은 삼촌의 회상으로 바뀌어진다.. 그리고 나는 삼촌이 어쩌다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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