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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마법의 수학나라 독후감 마법의 수학나라독후감1

등록일 : 2010-02-02
갱신일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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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수학나라 독후감 마법의 수학나라독후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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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수학나라



방학 때 읽을 책을 사러 아빠와 함께 서점에 갔다. 집에 수학책에 관한 책이 없어서 갔는데 내 수준에 맞는 책은 고르지 못했다. 그런데 언니가 어디에선가 이 책을 찾아와서 한번 보라고 했다. 그래서 대충 훝어보다가 이책이 가장 적합한 것 같았다.

제목은 `마법의 수학나라` 처음에는 재미도 없을 것 같고 지루했지만 계속 보다 보니 여러 수학자도 알 게 되었고 수학을 이용한 속임수도 있었다. 수학자 중에는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사람도 있었고, 학교에선 별 능력이 없었던 사람이 천재적인 수학자가 된 사람도 있었다. 또 수학자인 스탠니슬로 울람은 낙서를 하다가 소수를 쉽게 찾는 법을 발견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낙서를 하면서도 유심희 지켜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발견 중 가장 신기했던 것은 아우구스트 뫼비우스의 `뫼비우스의 띠`였다.처음에 잘 읽어 보지도 않고선 뭐 이리 복잡해 하고 투덜거렸는데 알고 보니 엄청 쉬웠다. 한 가닥의 띠를 만들어서 한 번 꼰 띠의 끝과 끝을 붙이면 그만 이었다. 교묘하게도 그것은 모두 이어져 있는 것이다. 이것을 활용한 것에는 차 안의 안의 안전벨트이다. 수학적인 원리는 어려운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우리 생활에 아주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예전에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도 있었다. 십진법이나 정수, 소수 등도 배웠던 기억을 더듬을 수도 있었고, 이제 배울 파이나 뫼비우수의 띠 등도 미리 알 게 되었다. 또 수학은 컴퓨터와도 연관이 있었다. 왜냐하면 컴퓨터는 이진법을 이용해서 문자나 2이상의 숫자를 인식한다고 한다. 수학은 신기하면서도 어려우면서도 알면 알수록 재미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수학의 원리를 이용한 속임수나 놀이, 반복되는 수도 찾을 수 있었다. 자신의 생일로 자기가 태어난 요일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그래서 연습장에 우리 가족이 태어난 요일을 계산해 보았다. 정확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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