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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마법의 수학나라를 읽고 마법의 수학나라

등록일 : 2010-05-11
갱신일 :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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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수학나라를 읽고 마법의 수학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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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독후감>
『마법의 수학나라』를 읽고......

수학이라...... 나에게 별로 좋은 말들을 기대하지마라.
생각나는 건 복잡하고 머리 아픈 공식들......말도안돼는 숫자와 짝대기 그리고 점으로 우리를 지배하려는 못된 과목...등등...
하지만 오늘로써 깨졌다. 내가 생각해오던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이 말이다. 수학도서라는 말에 일단 도서관을 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수학에 관한 도서를 모아놓은 칸에서 이것저것 보는데, 내 예상대로 어지러운 수학공식이 나열되어있는 책이 있는가 하면, 이런저런 설명들이 있는 책도 있었다. 한번씩 다 훑어보던 중 재미있는 표지를 하고 왠지 색다른 제목을 가진 책이 있었다.‘마법의 수학나라’?수학하고 마법? 그게 무슨 관련이 있다는 거지? 왠지 느낌이 와닿았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이책을 대출했다.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는 것도 제쳐두고 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했다.
짤막짤막해서 지루하지도 않았고, 재미도 있었다. 또 책제목대로 신기한 마법을 하나 하나 배우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부분도 짬짬이 있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머리도 많이 굴리게 되었다. 정답과 그에 따른 해설이 책 뒤편에 나와 있어서 답을 확인할 수도 있었다. 내가 생각한 답과 정답이 맞았을 땐 굉장히 뿌듯했고, 틀렸을 때도 신기하게 이해가 더 잘 되었다.
그중 제일 생각나는 부분은 친구가 마음속으로 고른 숫자나 카드를 알아맞힐 수 있는 마술이 여러 가지 있었다. 알고있거나 한때 유행했었던 것들도 있었고, 새로운 것들도 많이 있었다. 굉장히 신기했다. 수학이 이런 재미있는 놀이에도 쓰이니 말이다. 정말 마술사가 된 기분이다. 기억해 두었다가 친구들을 놀래켜 주고싶다. 정답도 그렇지만 옆에 나온 해설을 읽어보니 더 신기했다. 이런 것을 발견한 사람이 너무 대단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 나 자신은 알 수 없는 내가 태어난 날의 요일도, 이 수학이라는 신기한 마법으로 알아낼 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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