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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마법의 수학나라를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마법의 수학나라

등록일 : 2012-07-23
갱신일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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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수학나라를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마법의 수학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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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 이름
[마법의 수학나라]

이 책을 사고 나는 책의 겉표지에 써 있는 글들을 읽어봤다.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경고 당신은 결코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수를 다시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문구이다. 나는 이 문구를 읽으면서 ‘설마, 그냥 그런 수학예기겠지.’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위의 경고처럼 되어버렸다.

나는 주판 사용법을 몰랐다. 주판을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도 알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이 책을 읽고 그 사용법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주판을 사용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다.
만약 0이 없다면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다. 0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었으나, 0이 없어도 표시 할 방법은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0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내가 처음 파이를 배울 때, 왜 하필 3.14라는 녀석을 사용하는지 궁금했다. 모든 원에서 원주의 길이는 지름보다 약 3.14배라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됐지만, 분명히 ‘약’ 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얼마나 길까? 그래서 계산을 해 본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았다. 나는 몇 자리 구해보지도 못하고 그만 두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파이를 계산해 봤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파이는 끝없는 무리수였던 것이다. 그런데 더 희한한 것은 누가 가장 많은 자릿수의 파이를 기억하는지 겨루는 대회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마술이 중간 중간 아주 재미있게 나와 있다. 어떤 마술은 카드를 이용한 것인데, 나는 그저 책 읽다가 지루해 하지 말라는 뜻으로 넣은 것 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이 틀렸었다. 이 카드 마술도 하나의 수학 이라는 것을, 이 카드 마술은 집합을 이용했던 것이다. 알고 있던 마술 이지만 이렇게 집합이라고 생각하니 수학은 생활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닳을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관심을 가지게 된 수는 9이다. 9는9의 배수들의 자릿값들의 합이 항상 9라는 것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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