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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마술사들이 만들어낸 수학을 읽고나서 마술사들이 만들어낸 수학

등록일 : 2013-06-24
갱신일 :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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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들이 만들어낸 수학을 읽고나서 마술사들이 만들어낸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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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들이 만들어낸 수학
모리 츠요시 /이지북 펴냄

책제목이 왠지 재미있을 것 같고 평소에 마술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제일 관심을 가지고 본 파트는 ‘제 2장 어떻게 하면 수학을 좋아할 수 있을까?’ 이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어떻게 하면 수학을 좋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모리 츠요시는 어떻게 하면 수학을 좋아하게 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때마다 모리 츠요시는 “좋아지기 시작하면 좋아하게 되는 것이고, 싫어지기 시작하면 싫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 말은 다시 생각 해 보면 자기가 생각 하기 나름이라는 소리 같다. 한번 좋아지기 시작하면 좋아하게 되고, 싫어지기 시작하면 정말 싫어지게 되는 것이다. 수학을 좋아하려면 수학 그 자체를 즐기면 된다. 수학에는 수학 나름의 논리와 재미가 있는데 그것이 수학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수학이 인간의 문화와 관련이 깊은 학문인 만큼 하는 김에 즐기면서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수학자가 꿈인 이들에게는 시야를 넓히는 것이 필요하다. 한 가지 세계 안에 파묻혀 다른 세계를 향한 문을 닫아놓는 것도 때때로 필요하지만, 세계를 향해 문을 열어두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물론 다른 세계를 향한 문을 닫아야만 한 가지에 더욱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세계를 향해 문을 꼭 닫고 있으면 어느 순간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 하기란 어렵다. 따라서 전체적인 인간의 행동 안에서는 양자 모두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수 적인 발상에서 대수가 탄생한다.
대수는 계산하기 편리하다. 대수는 특히 곱셈에 편리하다고 할 수 있는데 상업문화가 발달하면서 곱셈의 필요성이 커졌다. 즉 이자를 계산하는 데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자 계산 중에는 곱셈이라도 가령 0.1 X 0.1 X 0.1 ……과 같은 형태로 몇 번씩 곱셈을 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종종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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