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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만화 수학소사전을 읽고나서 만화 수학소사전

등록일 : 2010-08-28
갱신일 : 20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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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수학소사전을 읽고나서 만화 수학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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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수학소사전
오카베쓰네하루 / BlUE BACKS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대부분 수학도서가 그렇듯 읽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수학에 만화를 책에 도입해서 읽으면 더 이해가 잘되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이고 두 번째 이유는 소사전이라는 책의 이름 때문에 이 책을 단기간 빨리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다른 수학 책과는 다르게 만화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서 다소 어렵지 않아서 책을 거의 다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구성은 주 부분인 수학에 대한 공식 또는 법칙을 서술해 놓았고 그 옆부분 공간에는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4컷 만화를 그려서 수학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만화에서는 캐릭터가 4명이 등장한다. 첫 번째 캐릭터는 쥐돌이라는 쥐 캐릭터가 등장하고 두 번째는 나오스라는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 프시케 라는 강아지 캐릭터가 등장하고 갈루아라는 다른 쥐 캐릭터가 등장한다.
특히 만화에서는 쥐돌과 나오스에게 벌어지는 일들이 참 재미있었다. 만화 수학소사전은 그 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 1학기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 할 만큼 많이 나와 있었다. 예를 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 역, 이, 대우, 삼단논법, 집합, 허수, 2차 방정식, 연립방정식, 도형 등 수많은 문제들이 나와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중에서는 확률이 있는데 확률이 도박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이다. 확률을 처음으로 생각해 낸 사람은 파스칼이라는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라고 한다. 파스칼은 도박을 아주 좋아할 만큼 도박 광이었다고 한다. 파스칼의 친구 중 드메레 라는 도박 전문가가 있었는데 드메레가 파스칼에서“실력이 대등하고 이기고 질 가능성이 반반인 두 사람 A와 B가 삼판 양승으로 겨루었다고 하자 1회전에서 A가 이겼을 대에 어떤 사정으로 노름을 중단하게 되었다면 판돈을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를 묻는 것이었다. 그래서 파스칼은 A가 이길 확률은 3/4이므로 판돈의 3/4를 A에게 주고 그 나머지 1/4 을 B에게 주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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