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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몽상속 세계 수학독후감

등록일 : 2010-11-24
갱신일 :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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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속 세계 수학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방학숙제-수학독후감>
수학귀신과 함께 하는 원리 여행
<‘한스마그누스 엔젠스베리거’의 ‘수학귀신’을 읽고>
3630이지선
‘우리는 왜 수학을 배워야 할까?’
안 풀리는 수학문제 앞에서 누구나 이런 푸념을 한번쯤은 늘어놓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 생각을 한두 번 해 본 게 아니다. 도대체 수학이라는 놈이 우리 눈앞에 보이기만 한다면, 직접 물어보기라도 하던가, 맞서 싸우기라도 하면 될텐데…….
도대체 그놈은 눈에 보이지도 않게 괴롭히니 어쩔 도리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학하면, ‘덧셈, 뺄셈만 할 줄 알면 되지 않는가? 수학이 도대체 내가 살아가는데 뭐가 필요하다고 배우는 거야?’하고 인상을 찌푸리지만 이것은 꽤나 잘못된 생각이다.
수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학문이다. 그래서 수학은 단순한 계산 방법을 익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기본원리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응용문제를 이런저런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다.
누가 내 생각을 이렇게 멋있게 바꿔놓았을까?
바로 내 친구 ‘테프로탁슬’ 즉, ‘수학귀신’이다. 수학귀신은 참 특이한 친구다.
원래 다른 귀신은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겁을 주는데, 수학귀신만은 나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가져다 준 특별한 귀신이다. 나는 수학귀신을 만나고 나서 ‘언젠가는 저 녀석이 내 꿈에도 찾아오겠지…….’ 하며 전보다 훨씬 더 일찍 잠자리에 들곤 했다. 그런데 내 꿈에는 수학귀신은커녕 숫자하나 나타나지 않았다. 좀 섭섭하긴 했지만 ‘수학귀신이 요즘 좀 바쁜가 보지…….’하며 내 마음을 달랬다. 그러면서도 ‘로베르트는 참 복 받은 놈이야’ 하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내 친구 수학귀신은 되게되게 조그마하다. 그렇지만 귀여운 거완 거리가 멀고, 온 몸이 빨갛다. 그리고 뿔도 있고, 남자이다. 그리고 소복이 아닌 넥타이를 멘 정장차림에 요술지팡이를 들고 다닌다. 음... 또 머리에 뿔 같은 것도 있고, 수염도 기른다.
나는 맨 처음 이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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