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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무한의신비를읽고나서 무한의 신비

등록일 : 2010-10-11
갱신일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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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신비를읽고나서 무한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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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신비
애머 악첼 / 승산
게오르크 칸토어박사는 수학자이다. 그는 할레 네르벤 클리닉에 7개월 간 입원해 있었다. 그는 이 입원이 첫 입원이 아니었다. 게오르크 칸토어는 1869년 베를린 대학에서 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대학에서 그는 세계 최고의 수학자들에게 배우며 수학의 수많은 중요 아이디어를 흡수했다. 그는 열정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활용해서 해석학 분야에서 새로운 이론을 전개하고 했다. 그는 교수로 지내며 수학 연구를 할 시간도 갖게 되길 바랐다. 그에게 교수직을 제의한곳은 할레의 프리드리히 대학 밖에 없었다. 할레는 음악의 도시여서 칸토어의 관심을 끌 만한 곳이었다. 그곳의 음악가들 가운데 일부는 고국인 러시아에서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그는 강력하게 요구하는 성격을 지녔고 곧잘 감정이 폭파했다. 이런 기질 때문에 평생 적을 많이 만들었고 친구를 잃기도 했다. 그는 독일 대학의 초급 강사직으로 시작하였다. 몇 년 동안 고생한 후 조교수로 승진했고 곧이어 수학과 정교수가 되었다. 그는 수학을 집중 연구하게 되었는데 가장 생산적인 시기에 이상한일이 일어나서 잠시 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다. 그는 정신쇠약 직전에 연속문제를 연구하고 있었다. 그는 결국 죽게 되었다. 원래 무한이라는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다. 그래서 나에게 더욱 흥미를 주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무한의 신비에 대해 무한한 매력과 호기심을 느끼며 살아갔던 수학자 칸토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이 책 속에서 그의 삶을 통한 수학자의 적극성과 긍정적, 능동적 자세는 물론 진리를 향한 호기심과 열정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육체와 정신이 허물어져 가는데도 식을 줄 모르는 진리에 의한 갈증을 해갈하려고 한 칸토어의 모습은 분명 아름다움이 아닌가. 저자인 애머 악첼은 기초수학분야인 무한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하고 있다. 기초수학을 알기 쉽도록 설명한 그의 노력에 고마움을 느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이 책을 읽는 우리들은 칸토어의 삶과 학문적 세계에 쉽게 다가갈 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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