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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빙글빙글 수학 놀이공원을 읽고 나서 빙글빙글 수학 놀이공원

등록일 : 2012-04-23
갱신일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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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수학 놀이공원을 읽고 나서 빙글빙글 수학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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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수학 놀이공원’을 읽고 나서...

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동기는 너무나도 어리석었던 것 같다.
바로 학교 수행평가였다.
이 책을 처음 한 두 장을 볼 때는 다른 책을 읽었을 때처럼 조금 지루하다고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 대여섯 장을 넘기다 보니 조금씩 이 책의 흥미로움에 빠지게 된 것 같다.
정말이지 딱히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흥미로움.
어떤 학생이든지 누구나 접할 땐 경계하는 수학.
이 책은 그런 수학에 대한 경계심을 풀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고 난 사람 모두가 그럴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그까짓 책이 어떻다고!’라고 생각하겠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사실 나는 오래 전부터 수학은 뭐든지 전부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이고 처음부터 이해 할 수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 ‘빙글빙글 수학 놀이공원’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의 내 생각을 달라졌다.
바로 수학은 어떻게 접하는가의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고 말이다.
이 책도 일부러 수학에 대한 학생들의 선입견을 풀기 위해서 동화 형식으로 이 책을 다룬 것 같다.
‘미미’라는 주인공이 등장하고 어느 날 이상한 놀이공원을 발견하게 된다.
그 놀이공원을 발견함으로써 ‘미미’의 수학에 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미미’는 놀이공원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지만 놀이공원 입구에는 여러 가지 모양의 매듭이 있다.
놀이공원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매듭 중 진짜 매듭을 구별해야만 한다.
‘미미’가 그 매듭을 풀면서부터 갖가지 수학 이론에 대해 접하게 된다.
그러다가 프랙털 숲이라는 곳도 산책하게 되고, 뫼비우스 롤러코스터, 어질어질 회전 팽이 차까지 타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매듭 놀이를 하면서도 암호 해독이라는 것까지 하게 된다.
또 더불어서 이상한 주사위 게임까지....
정말 그 놀이공원에서 발견하는 수학은 말 자체 그대로 신비로움이다.
과연 정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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