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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 삐에로교수

등록일 : 2012-05-23
갱신일 :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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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 삐에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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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을 읽고,

수학 숙제로 우리 반은 수학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다른 반은 모두 수학문제를 풀고 답을 써가는 숙제 였는데, 우리 반 외 몇 몇 반은 독후활동을 해야 한다니 .. 차라리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되어, 선생님이 미워질 정도였다.
그래도 숙제이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하러 도서관을 찾게 되었다.
도서관에 가서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프린트에 있는 책을 찾았고, 첫 번째로 ??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을 빌렸다. 막상 책을 보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책도 두꺼웠고, ??수학에 관련된 책??이라고 생각하니 수학을 싫어하는 나로 써는 더 읽기가 싫어졌다.
그래도 초등학교 때 수업하다 말고, 심심하면 교과서 맨 뒷장에 써져있는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의 이름을 보곤 했는데, 그곳에서 가장 첫 번째로 써져있는 사람이 배종수라는 사람이었다는 것과, 교수라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인데, 왜 서커스단에서만 나오는 삐에로라고 불릴까? 라는 의문도 들기 시작하여, 마음을 잡고 ??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을 읽기 시작하였다.
먼저, 지은이 배종수는 제 7차 초등학교 수학교과서 편찬위원장이자 수학 멀티미디어 개발 위원장이라고 한다.
교과서를 만드는 사람인데, 수학에 관련된 책도 낸 사람인데, 얼마나 대단한 말을 써놓았을까 생각하며, 첫 장을 읽기 시작했다.
첫 장은 배종수 교수의 프롤로그 였는 데, 배종수 교수는 프롤로그에서 이런말을 했다. 즐거운 수학을 완성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기초적인 네 가지 조건을 내걸었는데, 첫째 조건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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