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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사라와 함께하면 수학이 즐겁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등록일 : 2010-07-08
갱신일 :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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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와 함께하면 수학이 즐겁다 이 책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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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이 너무 두껍고 읽기 힘들 것 같아서 다른 책으로 바꿀까 생각도 해보았다. 하지만 이미 책을 펴 버렸으니 중간에 읽다가 책을 덮으면 이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기 때문에 한번 읽은 책은 덮어 버릴 수가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두껍고 글씨도 작은 그림 하나 없는 책을 읽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펴기 전에 매우 재미없는 책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어 지고 작가의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와 작가의 특성을 지나 여러 문제도 접할 수 있었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아는 문제보다는 모르는 문제가 훨씬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내가 머리를 쥐어짜고 짜서 문제를 풀었을 때 만약에 답은 틀렸더라도 풀었다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고 또 다른 문제를 풀어 보고 싶었다.
내가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해서 이 책이 재미있었을 수도 있다. 수학이란 것 조금은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재미없는 과목일 수도 있는데 내 또래 친구들이 풀지 못하는 문제를 풀었을 때 자신감이 생기고 풀고 나면 “내가 이 문제를 풀었구나”하는 것이 너무 좋다. 그런데 복잡한 문제를 오랜 시간이 걸려서 겨우 풀었는데 답을 확인하고 나서 내가 풀었던 문제의 답이 틀렸을 때는 “어디서 틀렸을까, 다시 풀어 봐야지 이번엔 실수하지 않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 다행인데 나는 복잡한 문제를 오랜 시간에 걸쳐 풀었는데 틀렸을 경우에는 막 짜증이 나고 다시는 책을 펴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한번 문제를 풀 때 절대 오답이 나오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한번에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푼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한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내가 모르는 내가 배우지 않는 문자와 기호들이 뒤쪽으로 갈수록 많이 나와 뒤쪽에 있는 문제들은 풀어보고 싶었지만 거의 못 풀었다. 설명을 보았지만 처음 보는 기호들이 라서 도저히 문제를 풀 수가 없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진짜 동기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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