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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살아있는 숫자 이야기를 읽고나서 살아있는 숫자 이야기

등록일 : 2011-11-19
갱신일 : 20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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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숫자 이야기를 읽고나서 살아있는 숫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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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숫자 이야기 이철균?김관중/ 시간과 공간사

‘살아있는 숫자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알게 된 게 많아진 것 같다. 나는 정말 수학을 엄청 엄청 싫어하기 때문에, 수학을 내 쪽에서 먼저 피해버린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은 내가 피해버렸기 때문에 몰랐던 부분, 그리고 2학기 때 배워야 할 교과내용 때문에 꼭 알아야 하는 부분 등 지식을 채우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나는 수학이라는 것을 약속만 정하고 계산하거나 증명을 할 뿐, 머리 훈련밖에는 별로 쓸모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수학의 신기함이나 흥미로움이라는 것은 마찬가지로 예를 들면 1+1=2라는 언뜻 보아 단순한 것도 여러모로 해석이 되고 더욱 깊이 이해되고 많은 현실의 사상과 연관짓는데 있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달리 이외의 이야기가 많아서 조금 어렵긴 했지만 지겹다거나 그렇지는 않았다. 그게 좋다. 나는 수학을 많이 싫어하기 때문에 진짜 솔직히 수학과 관련 된 책을 읽는다는 자체가 고문이었는데 정말 ‘살아있는 숫자이야기’는 지겹지가 않아서 너무 좋았다. 수학이 인간이나 사회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쩐지 친근감이 생겼다. 나는 내가 머리가 좋지 않아서 수학을 못 하는 것 인지 알았다. 하지만 내가 원리를 잘 일해하지 못한 것 같다. 이제는 이 책을 발판삼아 수학과 관련된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 보아야겠다. 비록 내가 문과를 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국 수1이라는 것을 하게 될테고 난 또 수학을 배운다는 생각에 괴로워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을 배운다면 나에게는 정말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싫어하고 항상 성적도 좋지 않게 나왔는데,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진지한 수학수업을 듣는다면 우리 엄마아빠가 얼마나 좋아하실까? 항상 걱정이셨다. 내가 수학을 너무 싫어해서.. 우리 외삼촌들이 항상 일러주셨다. 수학을 싫어하고 못한다면 무슨 직업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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