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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생각을 키우는 수학나무를 읽고 생각을키우는수학나무

등록일 : 2012-12-18
갱신일 :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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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수학나무를 읽고 생각을키우는수학나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어떤 생존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자벌레는 나무막대와 비슷하여, 나무막대인줄알고 그냥 지나치고, 도깨비의 두 눈을 연상시키는 부리부리 한눈은 나비의 날개에 그려있어 사냥하려고 달아납니다. 그리고 가장 유명한 자신만의 보호색을 가지고 있는 카멜레온은 신기하다 할 정도의 보호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변하는 생명체들은 모두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여름만 되면 소음공해를 방불케 하는 매미를 보면 안타까운 것이 매미가 몇 주 남짓한 기간을 울기 위해 에벌레로 지내는 기간은 상당히 길다는 것입니다. 1500종이나 되는 매미들의 주기를 보면 매미들의 주기는 5,7,13,17이 되는데 모두 소수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석 중하나는 매미가 천적을 피하기 위해 주기가 소수가 되도록 적응해 왔다는 설입니다. 그렇다면 매미가 어른 벌레가 되어 땅속에서 나왔을 때 천적과 만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인데, 예를 들어 매미의 주기가 6년이고 천적의 주기가 2년 또는 3년이라면 매미와 천적은 6년마다 만나고 주기가 4년인 천적과는 12년마다 만나, 천적과 마주칠 기회가 많게 된다. 그러나 매미의 주기가 5년이라면 주기가 2년인 천적과는 10년마다 주기가 3년이 천적과는 15년마다 EH 4년인 천적과는 20년마다 만나게 죄는데, 그래서 매미는 소수의 주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EH다른 하나는 여러 종의 매미의 출현 주기가 겹치게 되면 경쟁이 심해진다는 것인데 13년 매미와 17년 매미를 살펴보면 동시에 활동하는 시기는 221년마다 한 번씩 돌아온다. 두 소수의 최소공배수는 두수의 곱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수가 된다는 것이다.
그 동안 하찮고 소음 공해하는 곤충으로만 생각해 왔던 매미의 생존전략이 카멜레온보다 치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호색을 가지고 있는 카멜레온이 가장 천적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태어난 가장 좋은 생명체라고 생각했었는데 매미의 치밀한 생존전략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감탄스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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