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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생각하는수학을 읽고나서 생각하는 수학

등록일 : 2011-05-02
갱신일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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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수학을 읽고나서 생각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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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수학
야노 겐타로/사이언스북스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수학에 대해 약간의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수학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여러 가지 수학개념을 가지고 설명을 하며, 증명까지 하고 있다. 인류에게 수학이라는 개념이 나오는 데는, 그리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데에는 오랜 세월이 필요했었다고 한다. 수의 개념이 등장하고 난 후, 보통 하나, 둘, 그 이상은 많다고
표기하거나 하나와 둘을 붙여 사용하여 3이상의 수를 표기하는 종족들도 있었다고 한다. 또는 칼자국이나 물건의 수, 심지어는 온몸을 사용하여 수를 세기도 했었다. 그러다 보니 양손가락, 발가락을 사용하여 수를 세게 되었고 수학이 0의 발견에서부터 기하학, 미분과 적분, 집합, 확률과 같은 분야까지 발전하기 시작했다. 수학이 발전한 과정을 설명하면서 여러 수학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언급되어있다. 예를 들면, 피타고라스나 아르키메데스와 같은 수학자들……. 읽는 도중에 흥미로운 수학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들과 어떤 개념이나 식을 증명하는 부분들이 생각 외로 재미나게 느껴졌고, 당연히 후회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그리고 log나 유클리드 기하학 또는 비유클리드 기하학, 미분과 적분 등의 부분을 할 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좀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의 처음 또는 중간부분에 있는 내용들, 특히 손가락 구구단이나 한붓 그리기, 그리고 고대의 수학에 관한 이야기들과 수학자들 중 아르키메데스의 일화 등은 많이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손가락 구구단에 대한 내용이었다. 9단은 쉬운 방법으로 딱 맞게 되었지만 28단은 조금 복잡한 방법이었다. 9단은 일단 손가락 10개를 다 편다. 9×1은 열 손가락의 젤 왼쪽의 손가락을 접으면 접은 손가락의 오른쪽에는 9개의 손가락이 남으므로 9×1=9가 되고, 또 9×4의 경우 열 손가락 중에 왼쪽에서 4번째 손가락만 접어 보면 왼쪽에는 3개의 손가락이 있고, 오른쪽에는 6개의 손가락이 있을 것이다. 여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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