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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서울대생50인과 동경대생50인의수학공부법을 읽고나서 서울대생 50인과 동경대생 50인

등록일 : 2013-03-24
갱신일 : 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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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50인과 동경대생50인의수학공부법을 읽고나서 서울대생 50인과 동경대생 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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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50인과 동경대생 50인의 수학공부법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바람은 학생 누구에게나 아주 절실하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배움의 과정 중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최대의 매력이다. 그래서 학생이라면 누구건 간에 공부를 잘해 보려는 노력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게 된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지나서 중학교 3학년 때쯤 되면 공부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구분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다. 어떤 사람이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이 공부를 못하게 되는 것일까?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은 희망을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 노력도 한느데도 공부의 결과와 그 성과는 학생들 간에 상당한 차이가 나타나는데 이 책은 학생들이 공부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즉, 나름대로 노력에 일가견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서 그들이 사용한 노력의 우형과 기법과 전략을 추출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선생님의 권유로 읽게되었다. 선생님의 말씀에 제목들을 살펴보니 가장 눈에 띄이는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우선 ‘서울대생’과 ‘동경대생’이라는 말에 끌렸다. 서울대생과 동경대생이라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수학을 공부했을 것인데 그런 사람들의 수학공부법이라면 평소 수학 공부를 가장 싫어하고 안하는 나에게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은 나를 수학의 실력자로 만들게 해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 책에 따르면, 수학공부는 계획없이 하는 것이 미련하다면 반드시 계획을 짜라고 했고 절대 벼락치기 공부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게다가 수식 처리는 손으로 외워야 한다고 했다. 마치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이해하는 것도 같이 기분이 이상했다. 마지막으로 기초 정리를 차근히 쌓는 것이 최강의 파워를 낳는다고 하는데 평소 기초 수준을 열심히 쌓지 않은 나에게는 조금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난처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남던 것은 바로 ‘예습을 하고 학교 수업은 복습으로 듣자’였다. 난 평소 수학 공부를 거의 하지 않는다. 아니, 아예 하지 않는다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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