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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수학과 방학숙제

등록일 : 2011-02-10
갱신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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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수학과 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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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방학숙제
<수학과 관련된 책 읽고 독후감 쓰기>

제목: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지은이 : 이시하라 키요타카
출판사 : 맑은소리
읽은 기간 : 8/19~8/19


방학이 4일 정도 밖에 안 남은 이 시점에서 나는 학교도서관에서 시간을 채워야만 하는 국어숙제와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하는 숙제를 하기 위해 학교 도서관을 찾았다.
도서관 안에 `수학` 자가 들어간 가장 먼저 발견한 책을 가지고는 그대로 의자에 앉아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책은 꽤 재미있었다.
고대 사람들이 십진법과 필산,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법, 원주율, 비례, 확률을 발견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인데 비록 허구의 이야기 들이지만 어떻게 그런 계산법이 나왔을까 하는 것은 충분히 추측할 수 있는 이야기 들이 재미있게 꾸며졌다.
요즘 학원에서 배우는 확률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나는 확률에 대해 배우면서도 그게 확실할까?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수도 없이 시행해 보면 똑같은 확률이 나오게 된다는 것을 읽고 확률에 대해 신뢰성을 가지게 되었다.(물론 확률에 너무 의존해도 안되지만...)
옛날에는 계산을 암산으로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어느 왕국의 계산사가 학생들이 암산만으로 계산을 해서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땅에 썼다 지웠다 하는 필산을 개발해 내 계산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암산만으로 어떻게 수학을 했을까 지금 생각해도 머리가 아프다.
나는 특히 암산을 못하기 때문에 필산을 개발한 사람에게 특별한 존경과 감사를 느낀다.
다음은 바닥에 깐 벽돌의 수로 직사각형의 면적을 계산한 한 벽돌공의 이야기이다.
그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벽돌공이 되었는데 고대에는 누구나 벽돌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생계를 꾸려 나가기에는 벅찼다.
그는 나무로 틀을 만들어 흙을 붓고 벽돌을 만들어 봤는데 손으로 빚는 것 보다 훨씬 정교하게 만들어 졌다. 그래서 그가 만든 벽돌은 날개돋힌듯 잘 팔렸다고 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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