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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수학독후감

등록일 : 2012-05-09
갱신일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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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수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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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


이 책 겉 표지에는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5가지 옛날 이야기’라고 쓰여져 있어서 얼마나 재미있으면.. 하고 의아해 하고 있는 중에 나는 책장을 펴고 보기 시작했다.
‘만물은 수로 이루어졌다 -피타고라스 학파’ 라는 문구를 보고 ‘맞아. 맞는 것 같아.’ 라며 중얼거렸다.
인도에서 십진법이 발명되었는데 이것은 중국에서 일찍부터 사용되고 있던 산판과 산목을 이용한 계산법과 놀랄 만큼 비슷한 점을 같고 있는 데에서 흥미를 가졌다. 이 십진법은 모래 계산판 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나 같은 또래가 이 십진법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도 이진법보다는 십진법이 쉬운 것 같다. 그리고, 다음 단원을 보니 벽돌공이 땅의 넓이를 계산하는 방법을 발명했다는 이야기가 쭉 전개가 되는데 이 책 정말 흥미 있다고 생각했다. 이 당시에는 계산법이 크게 발달하지 않아 사람들이 실생활에 고민을 하던 중 한 사람이 벽돌공이었는데 지금의 구구단을 만들어, 한 줄 당 벽돌의 수를 알아보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저런건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나도 구구단 어렸을 때 정말 고생하면서 외우던 것인데, 이런 실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학적 계산법으로 바뀐 것은 정말 신기했다. 아주 오래된 일이면 시간 속에 파묻혀 몰랐을 텐데 참 신기하다. 그래서 이후 면적은 [세로 길이×가로 길이]라는 것을 알아냈고. 우리가 지금까지 편하게 살수 있었던 것이다. 가끔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게 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겠다.
다음 단원에서는, 원둘레와 원의 면적을 잰 훌륭한 건축공의 이야기인데, 3 7/1을 알아내 지금의 원주율인, 3.14를 만들어 내었고 이어서 원의 면적은[반지름×반지름×3.14] 을 알아냈다. 이 방법은 구체적으로 편리한 방법이었음에는 틀림없었을 것이다. 이처럼 실재로 면적을 재거나 도표를 그리거나 토지를 측량하는 것처럼 실생활에 뿌리를 둔, 구체적으로 편리한 기하의 지식이 그 후 그리스로 전해져 형이상학적인 기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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