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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 수학

등록일 : 2012-04-23
갱신일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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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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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책을 빌리려 친구와 도서관에 갔었다. 거기서 유난히 눈에 띄는 책 하나가 있었다. 수학에 관한 옛날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다. 초등학교땐 수학을 참 좋아 했었는데 중학교에 들어와선 수학이 싫어지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으면 좀 좋아 질거란 생각에 선뜻 빌렸다. 그 책은 내 예상대로 수학을 좋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책속에 담긴 이야기는 모두 5가지인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1가지 있는데 옛날 바빌론에는 큰 강이 있었다. 이 부근에 사람들은 모여 평화롭게 살고 있어가. 그런데 이 마을에는 그 강이 일년에 한번씩 홍수를 일으켜 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다. 사람들은 그 강에 살고 있은 큰 구렁이가 날뛰어서 홍수를 일으킨다고 믿어 아름다운 처녀를 재물로 바쳐왔다.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홍수가 나지 않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나는 처녀를 바쳐도 아무소용 없을텐데 마을 사람들이 한심했다. 그런 이 마을에 포트가 홍수로 부모님을 잃고 누이동생 리카와 살고 있었다. 그런 포트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있었다. 그것은 리카가 너무 아름다워 재물로 바쳐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포트는 강에 구렁이가 사는 것을 본적이 없었다. 포트는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강의 물 높이가 조금씩 높아 진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래서 포트는 강물이 늘어나는 모습을 관찰하면 홍수의 시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 관찬하여 표를 만들기로 하였다. 나느 그런 생각을 해낸 포트가 대단했다.

여섯째까지 기록한 결과 강물은 4cm씩 늘어나고 있다는 걸 알 게 되었고, 앞에서처럼 표를 만들어 1m가 되는 날을 예상해 보았다. 예상한 날은 25일 째였는데 진짜 25일째에서 홍수가 일어났다.

`역시 내 생각이 맞았어!`

하고 생각한 포트는 마을 사람들에게 빨리 알려 주고 싶었지만

`그것은 어쩌면 가끔씩 그럴지도 몰라`

는 생각에 1년더 관찰 하기로 하였다. 이듬해 강물이 불어나자 포트는 다시 강물을 관찰하고 첫째날 늘어난 물의 높이는 5cm였다.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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