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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소설처럼

등록일 : 2012-06-28
갱신일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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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소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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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보통 사람들은 수학이라면 극도로 싫어한다. 사람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아마 `실생활과 거리가 멀다`라는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수학은 시험을 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실생활에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학문이다. 이차함수의 원리는 위성방송을 볼 때 쓰는 파라볼라 안테나나 손전등에 쓰인다. 또 유명한 다리인 금문교나 서해대교 같은 현수교에는 현수선의 법칙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컴퓨터나 휴대폰도 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음악과 수학이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박자를 맞추는 일이나 음악 소리 진동 배열도 수학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이런 편리한 생활을 하기 전에. 지금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옛날의 수학자들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였을까?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 중에서 `소금 실은 당나귀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탈레스이다. 탈레스는 최초의 수학자로 알려져 있고, 탈레스의 정리(비례의 정리)를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구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탈레스의 제자 중 한명이 그 유명한 피타고라스인데 피타고라스는 젊었을 때 권투선수로 우승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수학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하는 피타고라스가 부럽기만 하다. 피타고라스는 피타고라스학파를 만들어 운영을 하였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무리수를 발견한 히파수스를 배신했다는 이유로 죽인 걸로 보아서 지금의 조직폭력배쯤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나쁜 일을 하면 그 대가를 받게 되는 바이다. 피타고라스학파는 어느 날 반대파에 의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피타고라스 역시 반대파에 의해 살해되고 만다. `하지만 아무리 잔인한 피타고라스 학파였다고 했더라도, 조금 더 오래 살아있었으면 지금 현대 수학이 조금 더 발전되어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도 든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피타고라스 학파의 상징인 오각별이 밤하늘의 별을 나타내는 상징이 된 것은 아닐까?
이 세상에 완벽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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