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수학도서 -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등록일 : 2010-11-09
갱신일 : 2010-11-0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hwp   [size : 27 Kbyte]
  137   3   500   2 Page
 
  100%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김정희 / 동아일보사

이 책은 수학에 공포를 느끼는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수학에 대한 공포를 떨칠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을 일기 쓰기나, 만화 그리기, 뜨개질, 혹은 피아노 연습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왔었고, 자주 하는 것, 재미로 하는 것, 꾸준히 하는 것,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작가도 처음부터 수학을 좋아하고 취미 삼아 한 것은 아니다.
어린 시절 수학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 수학만 생각하면 몸이 떨려 왔었다.
그러다 매일 연습하는 버릇이 생겼다.
써 놓고 설명하는 연습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 일은 꾸준히 계속 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수학공포증을 벗어 던질 수 있었다.
어느 덧 작가에게는 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학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매일 노트에 빼곡이 문제를 풀면서 수학의 재미에 푹 빠졌고, 평생 수학을 취미로 삼아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다 이렇게 책까지 쓰게 될 거라곤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
“수학 친구, 우리 한 번 잘 사귀어 보자!!”
책을 읽다 보면 수학의 역사에 대해 내용이 나와있다.
그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역사는 피타고라스 학파 이야기이다. 우리들이 많이 접한 피타고라스 정리!!
피타고라스는 개인적으로 어떤 성격의 소유자였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피타고라스는 베일에 쌓인 인물이었고, 학파의 이름으로 활동했으므로 개성을 파악하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그는 나중에 이탈리아 남부, 그리스의 항구 도시 크로톤으로 가서 학교를 세웠다. 이곳에서 수학과 철학, 자연과학을 가르쳤으며, 나중엔 피타고라스를 보스로 한 조직으로 변모해 피타고라스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피타고라스 학파를 이루게 된다.
이들 학파는 마치 사이비 종교처럼 신비주의적인 비밀 결사 단체가 되었다. 이곳에 속한 사람들은 절대로 피타고라스 학파 내에서의 일을 외부에 발설할 수 없었고, 이를 어겼을 시에는 엄한 벌이 뒤따랐다.
그들에겐 음악조차 수였다 현의…(생략)



∴Tip Menu

수학도서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이야기를읽고나서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