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수학도서 -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

등록일 : 2012-05-22
갱신일 : 2012-05-2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hwp   [size : 27 Kbyte]
  544   2   500   2 Page
 
  100%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작가는 초등학교 시절, 수학문제를 풀지 못해 선생님께 뺨을 맞았다.
그 후유증인지, 그 후로 수학이라는 과목에 두려움이 생겼다고 한다.
자연히 수학성적은 떨어졌고 화학 생물 지학 물리 등, 다른 이과과목에도 영향을 끼쳤다. 그러던 작가가 수학에 대한 공포를 극복한 것은 중학생이 되면서였다.
방에 있던 나무옷장을 나만의 칠판으로 삼아 그 날 배운 것들을 분필로 써 놓고 설명하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수학을 자연스럽게 익혀나갔다.
작가는 수학을 이렇게 정의한다.
‥자주 하는 것.
‥재미로 하는 것.
‥꾸준히 하는 것.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하는 것.
‥머리로 이해하고 손으로 쓰고 말로 설명하는 것.
그밖에, 작가는 역사속 수학자들에 대한 재미는 설화와, 그들의 수학과, 아마추어 수학 가가 되기 위한 지름길을 소개하고 있다.
그 이야기는 다음 장에서 계속할까 한다.
-수학친구, 우리 한번 잘 사귀어 보자
우리는 평소 수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는 “미래의 내 인생에서 덧셈 곱셈 뺄셈 나눗셈 .. 이 네 가지 이외의 수학적 지식이 쓰일 데가 몇이나 있나.” 이렇듯, 그다지 수학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로그, 루트, 이차 삼차…방정식, 함수, 미분, 적분 sin, cos, tan, π…]
내가 컴퓨터 공학자가 되려는 것도 아니고, 수학자가 되려는 것은 더더욱 아니고.. 수학선생님이 되려는 것도 아닌데! 이 이상 이 지식들이 내게 무슨 가치가 있나.
작가도 언급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왔듯, 수학은 우리에게 있어서, 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벗어나야 할 감옥처럼 여겨지고 있다.
그 감옥에 대한 고정관념도 있다.
수학을 잘한다고 하면 흔히들, ‘보수적이고, 독선적이며, 혹은 두꺼운 뿔테안경에 말더듬이지만 계산만은 천재적으로 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수학’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까닭은, 수학이란 과목이 골치 아픈 과목이기도 하거니와 수학에 대한 우리의 무관심도 …(생략)



∴Tip Menu

수학도서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이야기를읽고나서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