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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서 수학 독후감

등록일 : 2011-11-28
갱신일 :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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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서 수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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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를 읽고서...


이 책은 여름방학과제 때문에 나에게 읽혀졌다. 이 책을 몇 페이지 읽다 보면 마치 나같이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글 같았다. `도대체 수학은 왜 있는 거야?` ` 이따위 수학 공부해 봤자 커서 무슨 도움이라도 되나?` 솔직히 이런 질문들은 나한테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수학을 조금이라도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생각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정확하고 쉽게 나와 있어 참 고마운 생각도 들었다. 또 이 저자는 수학을 전공 한 것도 아닌데 수학을 지금도 한다는 게 처음엔 놀랐지만 책을 읽다보니 공감이 가고 수학에 대한 나의 고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내용들이었다. 수학에 대해 친구라 생각하고 공부보다는 취미활동이라 생각하는, 이런 저자의 생각 때문에 지금도 취미처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나는 절대 안 될 것 같은 일인데... 책의 내용 중에 수학을 일기 쓰기나 만화 그리기, 뜨개질 혹은 피아노 연습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 자주 하는 것, 재미로 하는 것, 꾸준히 하는 것,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하는 것. 이 내용들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의 수학은 위 글들과는 다르게 시험을 잘 보기 위한, 도구의 수단으로 전락해 버렸다. 원래 수학이란 일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편리하게 살아 갈 수 있는, 또 더나가 다른 학문들에 이용돼는 학문이라는 존재지만 우리 학생들에게는 공부 안 해서는 안 되는, 꼭 해야 하는 과목이 되 버린 탓에 우리가 더 지겨워하고 어려워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저자는 수학이라는 학문을 학문으로 인식하고 또 자신만의 학습방법으로 쉽고 재미있고 자신 있게 만들어 갔다. 물론 나도 이런 생각들은 수 없이 많이 해왔지만 실천을 하려고 하면 항상 막히고 싫어지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이렇게 생활 하다보면 저자처럼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부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 책이 마음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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