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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의 비밀을 읽고나서 수의 비밀

등록일 : 2010-05-18
갱신일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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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비밀을 읽고나서 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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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비밀
앙드레 주에트 / 이지북

이 책의 제목은 ‘수의 비밀’인데 나는 제목에서부터 흥미를 느꼈다. 나는 제목을 보면서 수는 얼마나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다. 나는 책을 펴서 차례를 보니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성공과 실패란 장이다. 나는 그 부분을 펴서 읽어보았다. 로또의 확률이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로또를 즐겨하시는 아버지에게 이것을 보여드리자 아버지께서는 이제 복원안 사야겠다고 말하셨다. 로또의 1등 당첨 확률은 0.000.007 2등 당첨확률은 0.000.042였다. 내가 생각해도 복권은 확률이 너무 낮은 도박인 것 같았다. 성공과 실패를 보면서 수학은 우리의 인생에 많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다. 성공과 실패를 다 읽은 후에 천문학을 보았다. 나는 수학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천문학에는 관심이 많았다. 천문학을 읽어보니 내가 몰랐던 사실들이 많았다. 특히 내가 관심있게 본 내용은 ‘과거가 우리에게로 온다’ 라는 것이었다. 이 것의 내용은 밤하늘의 아름다운 모습은 환상일 뿐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빛은 한시간에 약 10억 킬로미터 정도밖에 달리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별들의 빛이 지구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큰곰자리는 85년, 북극성은 470년, 오리온 성운은 1500년이나 걸린다. 나는 너무나도 신기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밤하늘에 별들이 현재 존재하지 않는 별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때까지 거짓된 우주의 모습에 속은 것이다. 나는 별을 보면서 왠지 모를 배신감 같은 것이 느껴졋다. 또한 수학이 천문학에 이렇게 관련이 깊은 것인 줄은 몰랐다. 수학을 모르면 천문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었다. 천문학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수학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그다지 재미있을 것 같지도 않고 언제 다 읽을까 하고 고민만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점점 더 재미를 느꼈다. 나는 이때까지 수학을 배우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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