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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 기피증의 진찰실을 읽고나서 수학 기피증의 진찰실

등록일 : 2013-08-31
갱신일 : 20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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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피증의 진찰실을 읽고나서 수학 기피증의 진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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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피증의 진찰실 세키네 히로시/ 전파과학사
일단 이 책에서 말 해주는 수학 기피증의 처방전을 알아보자. 수학 기피증의 처방전... 첫 번 째, 수학에 대해 주저함의 원인을 알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수학의 ‘수’라는 말만 들어도 수학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것은 시작도 안해보고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일단 수학. 파고 들어가 보기나 하자. 두 번 째, 반복하여 기초를 배우자.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 자세히 기억이 나는가? 솔직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중학교 때도 수학 공부 열심히 한 것 같지 않다. 지금 고등학생들을 보면 기초들이 탄탄하지 못해 수학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일단 수학의 기초를 배워 반복하는 습관을 기르자. 세 번 째, 기호의 의미나 약속 사항을 익히자. 나 또한 기호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이 많고 공식들을 자주 까먹는 습관이 있다. 수학 교과서를 펴고 문제를 풀려고 하면 공식이 갑자기 생각나질 않아, 앞장에 공식 있는 곳을 다시 보게 된다. 이런 습관 정말 좋지 않다. 그리고 그냥 문제만 보고 모른다 해서 답지를 보는 거 그 것은 정말 좋지 않은 습관이다. 공식들을 탄탄히 외우자. 네 번 째, 왜 싫어하게 되는가를 생각하자. 일단 수학은 시작 하질 않아도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는 것 같다. 수학 공부를 조금만 노력해서 한다면 싫어하는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나 또한 수학을 시작하기 전에 어렵다는 생각으로 싫어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수학과 더 멀어진 듯하다. 하지만 나는 요즘 이 책을 읽고 난 후,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이 책 나에게 너무나 큰 용기를 주었다. 나는 이과생이라서 수학과 과학을 어차피 해야하기 때문에 나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수학 공부를 하고 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구에게 바로 바로 묻고 선생님께 바로 바로 질문한다. 이것이 몇일 갈지는 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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