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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 독후감 수학 독후감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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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독후감 수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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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 목 :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읽은날짜 : 1월 9일
지 은 이 : 이광연

수학이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정말 그야말로 코미디(?) 식으로 대답한 것 같다. 예를 들면 수학이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 배고픈 학문이다, 가끔씩 수학자를 바보로 만든다... 이런 것들 말이다. 난 이런 수학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의 대답 중에서 ‘수학이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 라는 말에 의문을 가지고 싶었다. 이 책에서는 수학이 목숨을 살린다는 것을 하나의 이야기로 예를 들었다. 죄수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은 수학교수이고, 한 명은 그 교수의 학생이었다. 이들은 사형을 당하게 되었는데 사형 집행 자들은 그 전에 관습에 따라서 그 둘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었다. 그런데 교수의 소원은 제자인 학생에게 마지막으로 수학을 강의하는 것이었고, 학생의 소원은 교수가 수학을 강의하기 전에 사형 당하는 것이었다. 사형 집행 자들은 둘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어야 했으므로 결국 둘 다 사형시키지 못했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솔직히 수학 그 자체가 목숨을 살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진짜로 수학이 목숨을 살린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수학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 라는 말에는 왠지 깊은 뜻이 담겨있는 것 같다. ‘수학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 수학은 위대하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이런 말을 쓴 것일까? 아마도 그런 것 같다. 난 항상 수학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너무나도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고, 그러면 서도 꼭 해야만 하는 그런 하기 싫은 존재로만 수학을 생각해 왔다. 사실 수학을 하나씩 더 배워나갈 때마다 점점 더 쉬워진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또 이해도 못하는 책을 읽어야 갰구나....’ 하고 괴로워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수학을 코미디 식으로 이야기를 넣어 가면서 설명하므로써 사람들이 수학을 쉽고 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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