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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 독후감 수학독후감

등록일 : 2012-09-21
갱신일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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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독후감 수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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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빛낸 여성들을 읽고

수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여성 수학자들의 이름을 찾기가 힘들다. 실제로 여성 수학자들의 수가 적었고 훌륭한 여성 수학자라 해도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대접을 받지 못했다.
사실 여성이라고 수학을 못하라는 법도 없고 남성이라고 수학을 잘 하라는 법도 없다.
하지만 예전에는 성차별이 심했다. 히파티아 이후 약 1000년이라는 공백기간이 생길 정도로 수학은 남자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가르쳤고 여자들도 배우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훌륭한 여성 수학자들도 수학자가 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했다.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수학을 배운 사람들도 있다. 예를 들자면 프랑스의 소피 제르맹, 영국의 메리 페어팍스 서머밀, 러시아의 소냐 콜빈 -쿠루코프스키 코발레프스키- 등이 있다.
하지만 부모의 영향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다. 그리스의 히파티아, 독일의 에미 뇌테르 등이 있고 부모보다는 남편이 밀어준 샤뜰렛 후작 부인 에밀리 드 브레뗄 등이 있다.
히파티아는 370년경에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테온은 알렉산드리아 대학의 수학과의 저명한 교수였는데 후에 그는 대학의 책임자가 되었다.
그녀는 아버지에게 수학도 배우면서 노 젓는 법, 수영, 승마, 등산 등을 배웠고 하루일과 중 약간은 노는 데도 사용하였다.
그녀는 교육을 받으러 여행도 많이 다녔다. 그리고 인기 있는 여선생이었다. 히파티아의 제자 중 아주 뛰어난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철학자 시네시우스였다.
그녀는 왕자들이나 철학자들에게 많은 구혼을 받았으나 그녀는 자신의 정신이나 철학에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이다.
그녀의 명성은 갈 알려지지 못했다. 그리고 비참한 최후도 맞이했다. 그녀는 불행한 인생을 산 것 같다.
집에서 반대한다는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집에서의 반대 때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한다는 것은 핑계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꼈다. 물론 서양은 동양보다 자유롭고 뜻을 펼치기가 쉽다 하더라도 꿈을 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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