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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과 친구되자를 읽고나서 수학과 친구되자

등록일 : 2012-07-21
갱신일 : 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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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친구되자를 읽고나서 수학과 친구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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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친구되자
권숙란/수학사랑

처음에 이 책을 사서 펼쳐보았을 때 문제밖에 없어서 조금 황당했다. 이 책은 다양한 소재의 실생활 이야기와 퀴즈, 퍼즐, 넌센스, 실생활 문제 등을 통해 창의력,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이 쑥쑥 커지고, IQ, EQ, TQ를 올리기 위한 책이다. 여기서 아루렐라우스가 말한 ‘시작이 절반이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은 정말 많이 들었지만 무슨 뜻인지는 정확히 몰랐다. 이 책에서는 “거창한 일이라도 우선 시작해 보라. 손이 일에 착수했다는 것으로써 일의 반은 이룬 셈이다. 그러나 아직 반이 남아 있을 것이다. 한번 더 착수해보라. 그러면 일은 모두 마무리되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나도 이 말에 공감한다.
이 책에는 문제가 90% 차지하는 것 같다. 그래서 문제를 풀어보았다. 풀고 답을 보면 정말 황당하고 재미있는 문제도 많았고, 어렵고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문제가 많았다. 그래도 따분하게 글을 읽는 것보다는 이렇게 문제를 푸는 것이 더 재미있고, 나에게 맞는것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완전한 도형은 원이라고한다. 이유는 지름을 지나는 무수히 많은 직선에 대하여 대칭적이며 중심에서 몇 도를 회전해도 회전 대칭이 되기 때문이다.
달이나 태양과 같이 자연계의 원이 회전하여 만들어지는 구는 외부의 힘으로부터 가장 안정적이다. 이 말을 처음 읽었을 때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집중해서, 읽고 또 읽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갔다. 역시 글을 읽든 문제를 풀든 집중이 필수인 것 같다.
또 문제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알았다.
빛을 모으는 거울이 전쟁 무기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포물면 겨울의 축에 평행하게 들어온 빛은 모두 거울에 반사되어 초점에 모인다. 아르키메데스가 이를 이용하여 로마 군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포물면 거울로 태양광선을 집중시켜 바다에 떠 있던 로마군의 배에 불이 붙게 하였다.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더라면, 그런 생각은 절대 하지 못하고, 죽었을 것이다. 아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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