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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귀신을읽고

등록일 : 2009-12-30
갱신일 :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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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귀신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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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학숙제로 수학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나는 수학을 좋아하지만 로베르트라는 아이는 수학을 싫어했다. 로베르트는 복잡한 계산을 해야하는 수학을 싫어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베르트의 꿈에 이상한 것이 나타났다. 그는 `수학귀신`이었다. 로베르트는 그를 꿈에서 그에게 수학에 관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 로베르트는 그와 지내면서 점차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다. 어느 날 밤 수학귀신은 수학 지옥/수학 천국에서 온 초대장을 가지고 왔다. 로베르트는 그 곳에서 피타고라스 숫자 훈장 목걸이를 받게된다. 다음 날 로베르트는 잠에서 깨어 아직 목에 걸려 있는 훈장을 보게된다.
이렇듯 소재부터가 독특한 `수학귀신`은 정말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 수학귀신에서는 나오는 용어들이 우리가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쉼게 풀어썼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원래 책을 내용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덮어버리기 때문에 그 것을 모르고 있었다. 나는 혹시 또 놓친 것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러번 읽고 또 읽어보았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도 또 한번보고 싶다.
이 책에서 로베르트는 대부분의 사람들,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그 로베르트에게 수학귀신은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로베르트가 싫어한 `보켈 박사의 꽈배기 빵 문제` 같은 것들 때문일 것이다. 너무 큰 수까지 올라가거나 소수점이 많이 내려가는 복잡한 계산 문제들을 접하다보면 수학이 싫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수학귀신은 그런 것들을 모두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깊게 가르쳐주었다. 처음에는 간단한 숫자의 덧셈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팩토리얼까지 가서 엄청난 숫자를 보게 되었다. `팩토리얼은 엄청난 숫자를 계산해야 하니까 싫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학귀신은 그 것을 계산하라고 하지 않는다. 그저 곱셈식으로 써 원리는 알려주는 것이다. 그렇게 원리를 알고 나면 다른 것들은 응용을 해서 풀 수 있게 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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