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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독후감 수학귀신독후감 수학

등록일 : 2010-01-28
갱신일 :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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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독후감 수학귀신독후감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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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동생방학숙제로 수학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이 있었는데 그때 동생이 ‘수학귀신’이라는 책을 샀었다. 나도 귀에 많이 익던 책이라서 그때 잠깐 훑어보았는데 수학에 관한 책에 비해서는 그림도 있고 글씨도 빽빽하지 않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었다. 무엇보다 수학에 관한 이야기가 한 꼬마아이의 꿈속에서 일어난다는 것에 흥미를 갖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 과제로 다시 한 번 이 책에 접해보았다. 로베르트가 꿈속에서 수학귀신을 만났던 것처럼 난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에서 이 책을 조금씩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첫 번째 날에는 숫자 1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모든 숫자를 1로 표현할 수 있고 1의 합들로 나누어 무한한 수를 만들고 또 1로 나누고 곱하여 자기 자신의 수로 되돌아 올수도 있었다. 그중 제일 신기했던 것은 1의 곱으로 다른 한자리 자연수들을 모두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1x1, 11x11, 111x111… 이 곱셈에서 우리는 2,3,4,5,6…의 자연수를 모두 볼 수 있다. 로베르트와 마찬가지로 나도 ‘수학’의 세계에 어려움이 아닌 재밌음으로 첫발을 디딘듯하다. 이 책을 읽은 후 연습장에1111111111x1111111111을 해보았는데 정말로 1~9까지의 숫자가 똑바로 읽으나 거꾸로 읽으나 일치하는 수가 만들어졌다.
두 번째 날에는 0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수학귀신이 “오늘은 0에 관해 이야기를 해볼까해”라고 로베르트에게 말했을 때, ‘0에 대해서 할 말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달랐다. 0은 자연수도 음수도 아니고 나눌 수도 더할 수도 없는 신기한 수인 것을 알게 되었다. 0이 없으면 숫자 배열 속에서 -1과 1사이의 차이가 일정할 수 없다. 또한 십, 백, 천의 숫자를 단위수로 나타낼 수도 없고, ‘없음’을 나타낼 수도 없다. 그리고 깡충 뛰기에 대해서도 배웠다. 깡충 뛰기는 우리말로 하자면 거듭 제곱이었다. 일상생활에서는 거듭제곱, 자연수, 소수 등의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수학이 싫어지게 만드는 말도 꿈속…(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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