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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수학귀신 읽고나서

등록일 : 2011-09-21
갱신일 :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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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수학귀신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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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을 정말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는 로베르트라는 아이가 꿈에서 수학 귀신을 만나면서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게 되는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놓았다.
이 책에서 보면 이 로베르트라는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수학선생님 때문인데 그 선생님이 수학을 따분하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나도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배우면서 저런 선생님들 때문에 잠을 잔게 한두번이 아니다. 이게 핑계되는 거라고 들릴지 모르지만 애들끼리 이야기해보면 분명 선생님의 영향은 크다.
내 예를 들어보면 몇학년때라고는 말 못하지만 한 선생님이 계셧는데 그 선생님은 애들을 포기한 듯 전혀 의욕 없이 수업을 하시고 다른 반에서 다주는 프린트물이나 모의고사 시험지도 주시지 않으셨다. 그 결과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단지 시간 삐대기일 뿐이였었다. 나도 결국 포기 했었었다. 이런 내 경우를 봐도 분명히 알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 쉽고 간단한 말로 수학용어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좀더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내맘에 든다. 예를 들어 제곱근의 이름이 깡충뛰기로 나와있다. 이렇게 생소하지 않는 용어로 바뀌면 얼마나 간다하고 편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용어들은 공식을 만든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짓는다고 하는데 앞으로 한국인이 많이 만들어 좀더 익숙한 한국어로 만든 공식 이름들을 배웠으면 좋겠다.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와 나랑 멀어지는 한 몫을 했는데 내 후배들은 좀 더 쉬운 용어로 된 공부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교과서나 자습서들을 보면 무척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책 중간중간에 용어들이나 수학자들고 관련된 이야기를 중간중간 끼어 넣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럼 더 수학시간이 재미있어 질 것 같다.
한 예로 우리학교 선생님이 한 수학자의 일화를 얘기해 주셧는데 이때 애들 반응을 보면 졸던 애들도 선생님의 말씀을 눈이 초롱초롱해져서 듣고 있다. 이렇듯 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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