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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 귀신97

등록일 : 2011-08-23
갱신일 :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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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 귀신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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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성탄을 맞아 우리어머니가 사주신 선물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로베르트란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아이가 꿈을 자주 꾸는데 그 꿈은 거대하고 흉측한 물고기에서 잡아먹히는 꿈이 대부분 이였다. 이 꿈을 꾸면 고약한 냄새가 코에까지 스며들 정도였다고 한다. 이 꿈이 아니면 끝이 없는 미끄럼틀에서 점점 밑으로 미끄러지는 꿈을 꾸기도 했다고 한다. 또 어떤 때는 꿈속에서 기분 나쁜 속임수에 골탕을 먹는 일도 있었는데 이 꿈은 로베르트가 무언가를 꼭 갖고 싶어 할 때 일어났다. 예를 들어 28단 기어가 달린 경주용 자전거처럼. 그는 보라색으로 칠해진 그런 자전거가 지하실에 있는 꿈을 꿨는데 그 자물쇠를 열 수 있는 비밀번호가 12345 인 것 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잠에서 깬 로베르트는 잠옷 바람으로 반쯤 잠에 취한 채 지하실로 가보니 죽은 쥐 한 마리 뿐 이였다.
로베르트는 이러한 꿈들을 너무 자주 꾸다보니 이제는 이런 꿈을 꿔도 믿지도 않고 모든 게 속임수 란걸 알고 있다. 나는 이 꿈에 관한 부분들을 읽을 때 나도 저런 재미있는 꿈들을 꿔봤으면 좋겠다. 라고도 생각했고 나는 왜 이렇게 꿈을 많이 안 꾸는 걸까 라는 생각과 저게 뭐가 괴로운 꿈일까 등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어느 날 로베르트는 잔디밭 꿈을 꿨는데 잔디들이 로베르트의 머리와 어깨에 닿을 만큼 하늘을 향해 높이 솟아 있는 점이 우습긴 했지만, 다른 꿈들 보다는 훨씬 나았다. 그는 주위를 살펴보다가 나이가 아주 많고 키가 아주 작은 한 남자가 있는 것을 보았다. 로베르트가 이 사람에게 누구인지 물었더니 이 사람은 "나는 수학 귀신이야!"이라고 대답했다. 이 때 나는 `수학귀신 이란 것은 너무 유치한 애군` 이라고 생각 하면서 책을 읽었다. 그러자 로베르트가 수학이랑 관련 된 건 딱 질색이니 꿈에서만이라도 괴롭히지 마라는 식으로 수학귀신에게 말하자 수학귀신은 그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로베르트는 `빵 굽는 사람 두 명이 6시간에 444개의 꽈배기 빵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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