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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

등록일 : 2012-07-10
갱신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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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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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독후감>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내가 수학귀신을 읽게 된 동기는 먼저 수학 방학숙제이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책이기도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6학년 때이다. 그땐 이해력이 지금보다 적어서 인지는 몰라도 그저 어렵고 지루하기만한 책이었다. 옛날에도 수학을 별로 안 좋아 했고 지금도 별로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책도 두꺼운데다가 수학에 관한 얘기를 들으면 머리만 더 아플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었었다.
하지만 점점 책을 읽다 보니 책을 읽기 전에 한 헛된 생각들은 모두 사라진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수학과 학교 수학선생님까지 싫어하는 꼬마 주인공 아이가 꿈속에서 수학귀신을 만나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붙여가도록 해 주는 책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 여기 나온 꼬마주인공처럼 될 수 있을지 의문이 가기도 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인 로베르트는 어느날 꿈 속에서 수학귀신이라는 것을 만나게 된다. 꿈속에서 로베르트가 수학귀신을 만난다는 것은 내가 이 책에 흥미를 붙이게 도와준 소재인 것 같다. 주인공 로베르트는 수학을 싫어하기 때문에 수학귀신에게 가라며 소리친다. 하지만 여기서 수학귀신은 수학을 싫어하는 주인공 로베르트에게 친해지기 위해서 한가지 재밌는 수학적 원리를 알려주게 된다.
음.... 예를 들어 11x11 = 121, 111x111 = 12321 이런거 같이 수학에는 일정한 규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예를 들어 설명해 준다. 규칙이란 참 신기한 것 같다. 일정한 수들이 모여 다른 규칙을 또 만들어 내고... 내가 초등학교 때에도 이런 수학적 규칙을 찾는 문제들에 대해 풀었었고, 지금 현재도 많이 접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접할 때 마다 그 알수 없는 그 신비감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부분인 듯 하다. 수는 참 신비한 문자인거 같기도 하다. 일정한 숫자들이 모여 다른 수를 만들어 내고 또 그 수와 다른 수가 모여 또 다른 수를 만들어내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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