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

등록일 : 2011-01-14
갱신일 : 2011-01-1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hwp   [size : 25 Kbyte]
  43   1   500   1 Page
 
  100%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귀신을 읽고..
-> 서점에서 우연히 책을 고르고 있었는데 친구가 권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
제목만 보면 좀 무시무시한 이야기일 것 같았는데 수학이야기 여서 황당?? 하기도 하고 허전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읽어나갔다. 혹시 내가 모르는 빠뜨린 수학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깐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말이다. 아직 꿈을 정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의 미래를 위해서 아주 천천히 천천히 잃어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처음은 수학이라면 질색인 로베르트의 꿈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수학이라면 질색인 로베르트는 매일밤 큰고기에게 잡아먹히거나 하는 이런 꿈만 꾸었다. 어느날 로베르트는 꿈을 꾸었는데 요번엔 다른 꿈이었다. 바로 수학귀신이 나타나는 꿈...
수학귀신은 숫자가 너무나도 간단하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수학계산을 하려면 단지 1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아무리 큰 숫자라도 1+1..1+1+1... 이렇게 1로 나가며 숫자는 무한이라고도 알려준다.이것말고도 많지만 이날 여러 가지를 안 로베르트는 12일 동안 매일 꿈속에서 기발한 수학이야기를 듣는다. 로베르트가 불쌍했다. 머릿속에 꼭꼭 들어가긴 하겠지만 한꺼번에 너무 알면 머리가 아프기 때문에.. 하긴 로베르트처럼 무언가 발견하는 기쁨으로 다음 밤을 기다릴 수도 있겠다. 사실 책이긴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수학귀신이 꿈에서 나타났으면... 하는 생각도 했다. 약간 조금씩은 내가 싫어하는 부분이 나오면 머리도 요동을 부릴테긴 하지만.이 책에서 이상한 이름이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다. 거듭제곱을 깡충뛰기라고 하질 않나..허허 난 깡충뛰기란 이름을 보고 북한말 같다고 생각했다.
북한말도 이와 비슷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로베르트는 여러 수학자들을 만난다. 피타고라스르를 비롯해서 많은 수학자들을 말이다. 내가 찾아갈수만 있다면 수학을 어떻게 만들었냐고 꼬치 꼬치 물어볼 것이다. 나도 우연히 이런 발견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으로. 그리고 로베르트는 숫자의 마술을 배우는 조수 중에서 가장 저학년으로 입학을 하게 된다.…(생략)



∴Tip Menu

수학도서수학귀신을읽고나서수학귀신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