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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2

등록일 : 2011-06-11
갱신일 : 20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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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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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H.엔첸스베르거, R.베르너 그림, 비룡소 펴냄)"이란 책을 처음 정했을 때 책을 두께가 함으로 두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혹시 지루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지만 겉 표지의 수학귀신과 로베르트가 나와있는 그림을 보고 이들의 꿈 속 여행이 궁금하기도 했다.
다행히 앞부분은 6학년 1학기 국어책에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용 짐작은 할 수 있었다. 그 전체적인 내용이 못내 궁금했었는데 이번기회에 일게 되어서 다행스럽다는 생각과 함께 책의 내용에 빠져드는데 부담스럽지가 않았다.
로베르트는 오래 전부터 악몽에 시달려 왔는데 수학귀신을 만난 날부터 꿈과 수학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수학귀신은 수학 천국/지옥이란 곳에서 온 귀신인데 수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을 찾아 다니며 꿈속에 나타난다. 그러나 로베르트는 보켈박사 때문에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었다.
첫날밤엔 수학귀신이 풀잎에 나타나 보라색 분필로 하늘에 분수를 쓰며 가르치기도 했고 곱셈의 신기한 법칙 (예를 들면 111111=12321,11111111=1234321 이런 것)도 알려주지만 로베르트가 수학계산은 정확성이 생명이란 것을 모르고 추측을 했다가 수학귀신을 화나게 하였다. 두 번째 날엔 특별한 수 0과 우리가 거듭제곱이라 부르는 깡충뛰기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로마숫자는 0이 없었기 때문에 쓰기가 불편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마지막엔 수학귀신이 부풀어 오르는 것과 로베르트가 버섯 위에 놀라서 엎어진 모습을
셋째 날엔 나누기에 대해 설명하는데 로베르트가 아는 척을 하자 수학귀신이 화가나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화날 때 하는 것은 모두다 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동굴 안 침대 위에서 둘이 공부하는 그림이 있었는데 그 그림이 가장 잘(!)그린 것 같았다.
또 보켈박사의 꽈배기 문제는 우리학교 교과서나 문제집에 많이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근사한 수는 쫌 읽기 귀찮았다.
네 번째 밤과 다섯번째 밤은 읽어도 헷갈려서 그냥 토끼가 많이 나오는 여섯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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