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허생전과 이남희의 허생의 처 비교 ☆ 허생전허생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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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2-23

박지원의 허생전과 이남희의 허생의 처 비교 ☆ 허생전허생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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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허생전과 이남희의 허생의 처◎
◆‘박지원의 허생전과 이남희의 허생의 처’ 작품 비교
박지원의 허생전은 이남희의 허생의 처란 작품을 읽기 위해 읽었다. 이남희의 허생의 처란 작품은 박지원의 허생전의 패러디 작품이기 때문이다. 패러디란 원본을 비방또는 모방한 작품이 패러디이다. 둘다 재이있는 작품이다. 우선 박지원의 허생전은 TV마당극이나 기타 책에서 한번쯤은 읽어봤거나 들어본 작품이다. 그 줄

거리는 허생이 허생의 처의 바가지에 급기야 책을 덮고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 즉시 변씨라는 부자를 찾아가 돈 만냥을 달라하고 허생의 당당함에 변씨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돈을 내어준다. 허생은 그 돈으로 장사를 시작하는데 대추,밤,배,말총을 전국에서 수집해서 그 물량이 없기에 값이 뛰면 다시 파는식의 요즘말로 하면 매점매석을 했던 것이다. 그렇게 번 돈을 그 당시 도적들이 들끓자 도적들에게 가서 내가 돈을 줄터이니 모여라는 말을 남기고 간다. 다음날 도적들이 모이자 돈 삼십만냥을 들고 나타나 말하길 여자와 소를 끌고 다시 모여라한다. 도적들이 다시 여자와 소를 각자 데리고 모이자 섬으로 가서 모든 배를 태우고 다시 돌아와 남은 돈은 바다에 버리고 남은 돈 일부를 변씨에게 주는데 그 돈은 빌린 돈의 10배였다. 변씨가 이자가 많다고 하자 그럼 우리집에 가끔 들려 옷과 곡식이나 줬으면 한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변씨와의 대화에서 그 당시 문화중심이었던 사대부들을 비판하는게 그 줄거리이다.

한편 이남희의 허생의 처란 작품은 그 집나간 허생을 기다리는 허생의 처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허생의 처는 먹을게 없어 구걸하며 품삭질하며 언제 올지 모를 허생을 기다리는데 5년만에 다시 허생은 돌아온다. 원본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돌아온 허생은 허름한 차림으로 아무것도 없이 돌아온 모습으로 능력없는 허생으로 표현하고 있다. 허생은 다시 책을 펴고 읽기에 몰두하기에 허생의 처는 그동안 참았던 가슴 속 이야기를 꺼낸다. 그리고 허생의 능력에 대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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