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의 간디의 물레 비평문 쓰기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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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29

국어의 간디의 물레 비평문 쓰기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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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간디의 물레
김종철이 쓴 ‘간디의 물레’ 라는 글을 비판하려고 한다.
이 글의 구성은 처음에 영화의 한계성을 말하면서 시작하여 서론, 본론1,2 결론으로 나뉘어 비폭력주의와 물레와의 유기적 관계, 비폭력주의의 본질, 간디 사상과 관련된 물레의 의미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글에서는 물레라는 단어에 내포된 의미와 간디 사상과 연결시켜 말하면서 서론을 시작한다. 그러나 정작 간디의 사상 즉, 비폭력주의에 대한 설명을 쓴 부분에서는 실천 가능한 말보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싶을 정도의 말만 나열하였다. 그리고는 ‘간디는 몽상가가 아니다’ 라는 구절을 씀으로 앞뒤 문맥을 모순되게 만듦은 물론이고, 간디의 사상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뜨렸다.
이런 점에서 왜 작가는 ‘몽상가가 아니다’ 라고 말했을까? 그 이유 또한 구체적이지 않다. 너무나 추상적인 말들로만 설명이 되었다. 그러므로 써 가지는 효과는 무엇인가? 간디의 위대함? 이 글에 대한 환호? 오히려 간디 사상을 현실과 동떨어지게 만드는 효과만을 자아내지 않았을까?
“물질과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탐욕도 있을 수가 없다. 이 것은 비폭력과 사랑과 유대 속에 어울려 살 때 사람은 가장 행복하고 자기 단심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상에 매우 적합한 정치공동체가 할 수 있다 ” 라는 구절에서 글쓴이는 간디의 사상인 무소유를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게 썼다. 사람이 아무리 착하고 행실이 바르다고 한들 물질과 권력에 대한 탐욕이 없겠는가? 태초에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를 만드셨을 때도 이러한 약속을 어겨 벌을 받지 않았는가? 그리고 정작 우리가 물질과 권력에 탐욕이 없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사람에겐 탐욕이란 것이 존재하며, 사람은 유대 속에서라면 가난해도 행복해야 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써 불가능하고, 독자에게도 이러한 구절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소유를 설명 할 때 좀 다른 방법으로 설명했다면 좀 더 공감대가 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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