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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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1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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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도서명: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② 저자: 박완서(1931~)
③ 작가소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 숙명여고를 거쳐 1950년 서울대 국문과 수료. 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한국 문학작가상, 제 5회 이상 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작품속에서 중산층의 소시민적 생활 방식과 현실 풍속을 예리한 시각으로 비판하고 있다. 저서에 장편소설 <<휘청거리는 오후>>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단편집 <<그 가을의 사흘 동안>> <<도둑맞은 가난>> <<엄마의 말뚝>> 등이 있다.
④ 주제: 소설로 그린 자화상. 유년의 기억
⑤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격:
-나: 기억력. 관찰력이 좋으며 어쩔 땐 순진하지만 어쩔 땐 어른들의 마음까지 꿰뚫어 볼 정도로 똘똘하다. 눈치가 빠르고 정이 많다.
-엄마: 도덕적으로 완벽 하려고 노력하고 모성애가 강하며 새로운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비굴하지만 자존심은 세다.
-할아버지: 전형적인 양반으로 다른 마을 사람들을 낮게 보시지만 강직하고 곧으시며 정이 많다. 양반치고는 비교적 활동적이지만 양반의 틀을 벗어나지는 못한다. 위엄 있고 정정하시다.
⑥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공간적 배경:
시대- 1930년대~1960년대 사회-일제사회~공산주의사회 공간-도시의 변두리
⑦ 줄거리 요약:
시골 양반집에서 유년기를 재미있게 보내던 ‘나’는 오빠를 서울 학교에 재학시키고 있는 엄마로부터 서울 학교를 다니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는다. 보수적인 집안 어른들이 펄쩍 뛰며 반대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나’의 머리를 잘라 서울로 데려온다. 큰소리치던 엄마는 변두리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나’만큼은 도심의 학교에 진학시킨다. 그렇게 ‘나’는 자라나고 공산주의에 물든 오빠로 인해 집안이 풍비박산된다. ‘나’는 그 고난을 딛고 글쓰기를 결심한다.
⑧ 인상 깊은 구절이나 장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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